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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마다 찾아오는 대목장, 테마 중에 제일 강력한 건 역시 대선테마

그중 한 가운데 문재인 정책관련주에 대해 관련사항을 살펴보겠습니다.

강력한 대선주자 문재인 테마주 관련주에 대해서 신중하게 점검들 하시고...
무조건 대장주가 제일이지만..  최근에는 순환구조로 대장을 바꿔가기도 하니 에너지를
관찰하는게 중요합니다.

정책관련 신규 편입주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는 "기공사는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전문 인력임에도 그동안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라고 짚은 뒤 "더민주가 19대 국회에서 의료기사법을 개정하는 데 노력했지만 앞으로 치과기공사가 긍지와 자부심으로 일할 수 있도록 치기협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했다

유지인트
유지인트, 치아가공기 자체개발 성공...의료기기 신사업 본격화

공작기계 생산 판매업체 유지인트가 최근 대선테마주 신규편입으로 시장에 이름을 알리고 있는데요
신사업 내용에 치아가공기 ‘덴티메카(Denti Meca)’의 자체 개발에 성공해 의료기기 시장에 본격 진출에 따른
기대감이 문재인 대선후보의 발언 "기공사는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전문 인력임에도 그동안 제대로 인정받지 못했던 것이 현실"이라고 짚은 뒤 "더민주가 19대 국회에서 의료기사법을 개정하는 데 노력했지만 앞으로 치과기공사가 긍지와 자부심으로 일할 수 있도록 치기협과 함께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문재인 정책테마주로 분류되어 편입된 것으로
시장에 뒤늦게 정책 테마주로 자리매김한 것으로 풀이됩니다.
그러나, 테마주보다는 회사 자체가 가지고 있는 본질적 가치만 보더라도
현 주가에서 놀 자리는 아니라는 것을 사업방향이나 제품라인업만 보더라도
기술력이 뛰어나고 상당히 매력적인 기업임을 알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대선 정책테마주로 급등랠리를 타고 갈 수도 있지만
기업자체의 높은 기술력과 영업력을 기반으로 주가는 지속적인 상승기조를 보일 것으로 보여집니다.
무엇보다 투자자들에게는 주가 방향성일텐데요..
향후 주가 진행방향은 아래와 같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 대선 정책주 부각 → 본질적 기업가치 재조명 순으로 주가의 레벨업이 이뤄질 것으로 예측하며
만일, 문재인 후보가 대선 승리후 정책적인 수혜로 사업방향과 일치하여 재차 주가 재평가는
이뤄질 것입니다.


--------------------------   기존 인맥주 ----------------------------------
바른손


바른손 담당 법무범인이 문재인 소속 법무법인입니다.


우리들휴브레인


노무현 전 대통령 주치의 이상호씨가 최대주주 , 문재인 소속법인과 법률자문관계


우리들제약



노무현 전 대통령 주치의 이상호씨가 최대주주 , 문재인 소속법인과 법률자문관계


비엠티


경남 양산에 위치


DSR제강


대표이사가 문재인 전 대표와 동문이라고 알려졌습니다.


화인베스틸


장인화 대표이사가 경남고 동창회 부회장


위노바


우리들 생명과학 이상호의 아들이 공동대표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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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리어댑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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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뽑기방  나도 인형 한번 뽑이보자!

 

 

 

요즘 번화가마다 한곳쯤은 보이는
인형 뽑기방이다.

다양한 캐릭터 상품이 있는데..
컨디션 나쁘지않고 운이 좋은 날엔

필자의 경우..
돈 만원이면 인형을 3~4개쯤은 족히 뽑는듯 싶다.

 

 

 

 

 

 

전지현이 자판기에서 갖고싶어 물끄러미
바라보던 핑크문어는 이민호가 뽑아서 주려한다. (중략)

그러나 결국 건네지 못한체 체포된다.
이번 크리스마스 선물엔 이 문어인형 하나만
있으면 될 듯~^^


 

 

동전 집어 넣고

 

 

원하는 방향으로 목표물 조준하고

 

 

 

핑크문어 인형 머리를 콱~

 

 

드디어 건져올린 대물 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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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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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에 상처를 주지 않고 낙서를 지우려면

크레용 자국 지우기에 가장 좋은 것이 치약이다. 가제에 치약을 묻혀서 잘 문지르면 깨끗하게 지워지면서 가구에 상처도 나지 않는다. 혹은 콜드크림을 휴지에 살짝 묻혀 닦아보자. 감쪽같이 깨끗해진다.


거울을 깨끗하게 닦으려면

거울을 닦을 때는 감자를 이용한다. 감자를 잘라 생기는 절단면으로 거울 표면을 닦아 하얗게 생기는 전분을 마른 걸레로 닦아내면 더러움이 깨끗이 지워지고¸ 수증기로 거울 표면에 김이 서리는 것도 막을 수 있다.



깨진 유리조각등을 치울때

-잘못하여 전구나 거울 등을 깨뜨렸을 경우 유리가루가 방안 구석구석까지 흩어지게 된다. 이런 경우는 빗자루로 대충 쓸어낸 다음 탈지면을 주먹만큼 뭉쳐서 바닥을 닦아낸다. 눈에 보이지 않는 유리조각까지 없어진다.

- 테이프 같은 것으로 잘 모아도 다 모아 낼 수 있지만 꼭 한 번 시도해 보면 좋은 방법이 밀가루 경단이다.

밀가루에 물을 조금 넣고 치대서 경단을 만들면 된다. 이것을 그릇 조각 위에서 누르면 조각이 달라붙어 온다.


니코틴 냄새를 제거하려면

삼백초를 10잎 정도 꽃병에 꽂아 둔다. 니코틴 냄새뿐 아니라 여러 가지 좋지 않은 냄새가 사라질 것이다. 비닐 주머니 입구를 열어서 냉장고에 두면 냉장고 냄새도 제거된다. 병원에서는 실내에 식물을 놓아서 병원 특유의 냄새를 없앤다.


문의 손잡이·장롱 손잡이의 녹을 없애려면

문의 손잡이나 장롱 손잡이 같은 것에 녹이 생겼을 때는 100% 토마토 주스를 부드러운 천에 묻혀서 닦아 준다. 그러면 녹이 간단히 없어지게 된다.


스티커를 깨끗이 떼어내려면

창문에 붙은 스티커는 금속을 사용해 유리에 흠이 생기지 않게 벗기고 끈끈한 부분은 매니큐어 리무버로 지우면 된다. 벽에 붙은 스티커는 헤어드라이어로 따뜻하게 해서 접착제를 부드럽게 한 후 떼어내면 깨끗하다.

쭥 아이들 방에 붙여놓은 스티커는 잘 떼어지지도 않고 떼더라도 자국이 남는다. 천에 식초를 묻히고 스티커 위에 1~2분간 붙여두면 손쉽게 제거된다.

쭥 탈지면에 우유를 묻혀서 닦아도 없어진다. 유리나 플라스틱 모두 효과가 있다.


텔레비전의 먼지를 예방하려면

텔레비전 화면에는 먼지가 쌓이기 쉽다. 날마다 닦아줘도 어느샌가 먼지가 쌓이곤 한다. 이것은 텔레비전 화면의 재질로 정전기가 일어나기 쉬운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용한 플라스틱이 닦아도 닦아도 계속 먼지가 쌓이는 셈이다.

이것을 깨끗하게 하려면 걸레에 정전기 방지제 액을 조금 묻혀서 화면을 잘 닦아 보자. 먼지가 훨씬 덜 쌓일 것이다. 좁은 곳은 면봉 같은 것을 이용하면 된다. 스테레오 같은 오디오 청소에도 이용할 수 있다.


거울에 김이 서리지 않게 하려면

김이 잘 서리는 목욕탕의 거울은 표면에 비누칠을 한 다음 마른 걸레로 비눗물을 닦아내면 유리 표면에 엷은 비누막이 생겨서 김이 서리지 않는다.


가구 냄새를 없애려면

새 가구를 장만하면 냄새 때문에 머리가 아프기까지 하다. 이때 식초와 소주를 적신 헝겊으로 닦아보자. 냄새가 금방 사라진다.



도장에 낀 찌꺼기를 없애려면

도장을 오래 사용하면 도장밥을 비롯한 여러 가지 찌꺼기가 낀다. 이것을 말끔히 없애려면 도장의 글자가 있는 부분에 촛농을 떨어뜨린 다음 촛농이 굳으면 떼어낸다. 촛농과 함께 찌꺼기가 제거되어 핀으로 파낼 때처럼 글자의 획이 상할 염려도 없다.


포푸리나 드라이 플라워를 손쉽게 만들려면

전자레인지는 가열 외에 건조 기능도 갖고 있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조리뿐 아니라 포푸리나 드라이 플라워를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우선¸ 턴 테이블 위에 꽃을 놓는다. 이 경우 랩은 전혀 필요 없다. 스위치를 넣고 꽃 전체가 숨이 죽을 때까지 가열한다. 그리고 금방 꺼내서 식힌다. 그러면 드라이플라워가 완성된다. 포푸리를 만들고 싶다면 꽃 부분만을 말려 깨끗한 비닐 주머니나 병에 채워 넣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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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기시작하면 불을줄인다.
찌개를 끓일때 처음에는 불을 세게하여 국물이 끓기 시작하면 불을 줄이고 약한 불에서 보글보글 끓인다.
그래야 국물맛이 은근히 우러난다.

 

국물의 양을 적당히 잡아야 맛있다.
국물을 넉넉하게 끓이는 찌개는 재료의 표면이 수면에 잠길 정도로 국물을 잡는다.
이때 푹 잠기지 않도록 주의한다.
또한 간장 등 국물이 조금 남게 하는 찌개는 재료의 표면이 나타날 정도로만 국물의 양을 잡는다


처음에는 심심하게 간을한다.
찌개는 대개 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 들게 되므로 처음에는 심심하게 간을 하도록 한다.


끓이면서 떠오르는거품은 걷어낸다.
찌개가 한소금 끓으면 거품이 졸아 들게 되므로 처음에는 심심하게 간을 하도록 한다.


한소끔 끓인후 먹기직전에 끓여낸다.
여러 가지 반찬들을 동시에 만들 때 찌개를 맨 먼저 조리하여 한소금 끓으면 완전히 익지 않았어도 불에서 내려 놓는다.
먹기 직전에 다시 따끈하게 끓여내면 연료도 절약되고 조리시간도 단축할 수 있다


생선은 국물이 끓은다음에 넣는다.
생선찌개를 끓일 때는 국물이 끓을 때 생선을 넣는다.
그래야 생선살이 부서지지 않고, 생선 표면의 단백질이 단단해져 생선의 좋은 맛이 흘러나오지 않는다


파와 마늘은 거의 다 끓었을때 넣는다.
파와 마늘의 맵고 향긋한 냄새는 휘발성이 있어 5분 이내 날아가 버리므로 다 끓었을때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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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술로 보는 건강 체크

입 안이 헐고 혓바늘이 돋고… ‘피곤해서겠지 특별한 이유가 뭐 있을까?’ 막연히 생각할지 모르지만 입술병에는 다 이유가 있다. 몸에 이상 증상이 발생했기 때문인 것. 우리에게 흔히 나타나는 각종 입병들, 증상별로 그 원인을 짚어보았다.


입은 여자의 상징, 윤택하고 붉으면 건강
보통 관상을 볼 때 남자는 눈을, 여자는 입을 관찰한다. 이유는 음양의 이론상 남성은 양, 여성은 음에 해당되는데, 눈은 바로 하늘의 해와 같아서 양성의 정기를 뜻하고, 입은 바다와 같아서 음성의 정기를 상징하기 때문이다. 바다인 입은 늘 물기가 마르지 않고 윤택해야 하며 붉고 도톰해야 건강하다는 증거.

음식물을 공급하는 입, 위장과 친하다
이처럼 여자를 상징하고 대표하는 입은 주로 위장이 주관한다. 입의 가장 큰 역할이 위장에 음식을 공급, 우리 몸을 먹여 살리는 것이기 때문. 입은 크게 입술, 이, 혀, 이렇게 세 부위로 나눠진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견디지 못하고, 이가 없으면 생명의 꼭지인 혀가 보존될 수 없다. 그리고 이들은 각각 다시 부위별로 관장하는 장기를 따로 가지고 있다.

입술은 위장, 혀는 심장, 모든 장기가 오장육부와 직결
윗입술은 비장, 아랫입술은 위장이 관리한다. 따라서 입술에 무언가가 잘 나고 겨울에 잘 트거나 갈라지는 사람은 위장, 또는 비장의 기능이 떨어졌다는 신호. 그밖에 이는 신장, 혀는 심장, 입 안은 비위와 연관되어 있다. 신장의 기능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이를 치료받고, 혀에 무언가가 잘 나는 사람은 심장에 열기를 떨어뜨려주면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

<입술로 보는 나의 건강도>
입술이 바짝바짝 마른다 →간 기능이 뚝 떨어졌다
유달리 입술이 바짝 마르는 것도 몸이 좋지 않다는 신호다. 특히 간이 많이 지쳐 있을 때 일어나는 증상.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지나치게 긴장하면 뇌 신경에 무리를 주어 간기능이 저하, 입술이 마른다. 도움되는 한방차 = 박향차

입술 주변에 뾰루지가 난다 → 자궁, 방광에 혈액 순환 장애
입 주변에 뭔가 많이 난다면 자궁이나 방광 쪽의 이상 여부를 체크해보아야 한다. 이런 증상은 생리 불순이나 냉 대하 등으로 자궁 주변에 혈액이 부족하거나 순환이 잘되지 않기 때문. 특히 인중이 탁하고 어두운 색을 나타내면 자궁 질환을 의심할 수도 있다. 그 색이 집중되어 점처럼 나타나면 자궁에 종양이 있을 가능성도 있다. 도움되는 한방차 = 당귀차, 천궁차

입술 색이 검거나 푸르스름하다 → 심장에 혈액 부족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입술색에 변화가 생긴다. 입술이 검푸른색을 띤다면 어혈이 뭉쳐 있기 때문. 핏기가 없는 입술은 기가 허하고 피가 부족한 상태고, 지나치게 붉다면 열이 많고 피가 넘친다는 증상이다. 이처럼 혈액이 탁하냐 부족하냐 넘치냐에 따라 입술색은 달라진다. 도움되는 한방차 = 홍화잎차, 당귀차, 생기황차

입술에 물집이 생기거나 부어오른다 → 면역기능이 저하 상태
비장은 몸의 면역기능을 관할하는 곳. 비장이 약해지면 몸이 피곤해지고 저항력도 약해져 평소에는 몸 속에 숨어 있던 헤르페스라는 바이러스가 입술에 물집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비장을 튼튼히 해주는 게 관건. 도움되는 한방차 = 인삼차, 황기차

입술이 잘 트고 갈라진다 → 위장에 열이 많기 때문
입술은 비장과 위장의 지배를 받는다. 위장에 열이 많기 때문에 입술이 거칠어지고 트는 것. 위장에 영양을 공급해 비위를 건강하게 해주면 치료에 도움된다. 특히 신경을 많이 쓰거나 스트레스를 과도하게 받으면 이런 증상은 더욱 악화. 영양상으로 비타민 B2가 부족하면 트고 갈라지는 증상이 더욱 두드러진다. 도움되는 한방차 = 백출차, 박향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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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3회 독파)


@연필(또는 샤프 펜슬)로 모르는 단어나 중요 단어(핵심어) 밑줄 긋기를 하며 책을 편하게 읽어나간다.
@책 내용이 이해되건 말건,외워지건 말건,아둥바둥하지 않고 그냥 가벼운 마음으로 물흐르듯 룰루랄라 앞으로 앞으로 전우의 시체를 넘고넘어 앞으로만 진격하라.
읽다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뒤돌아가면,구약성서의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처럼 "소금기둥"이 되리라.^^
@그래야 두뇌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밑줄 친 핵심어들이 머리에 정리된다.
---재래식 공부법처럼 책 내용을 이해하려고 파고들었다간 3회는커녕 1회 독파에도 지치고만다는 것이다.
--1단계의 연반추 학습은 즐거운 마음으로 책 내용 전부가 자연스럽게 두뇌에 저장될 때까지 놀아 가면서 하는 단계이다.
@이렇게 세 번 읽는다.그 책이 수험서이건 교양서적이건 상관없다.
@연반추 학습의 3차례 독파 시간 재래식 공부법의 1차례 독파시간보다 짧다.
@책 내용을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부드럽게 저장하는 과정이다.
@가장 중요한 주의사항-이해하려 들지 말라!!!(그러면 두뇌에 주름잡힌다-주름잡히면 머리가 피곤해져 정보 받기를 거부한다-바로 이 점이 연반추 학습의 포인트:두뇌학!!!)
@밑줄 세차례로 책은 밑줄긋기로 사태가 날 지경이 된다-이 밑줄핵심어가 자신도 모르게 두뇌에 깊이 새겨진다:두뇌학!!!!

 

⊙2단계=========(2회 독파)


@형광펜으로 핵심어 중의 핵심어,즉 '진핵어'를 표시해나가며 책 읽는다."이 단계에서 책을 읽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4배 더 빨라진다"고 한다.
@이 단계에선 웬만한 교양서적(시오노 나나미의 로마인이야기,유시민의 경제학카페 등)은 그냥 이해가 되고 머리 속에서 정리가 된다.
@고백컨대,필자는 아무리 좋아하는 책도 3차례 이상 읽은 적이 없다.공부 책은 꾸역꾸역 3번 가까이 보았지만,제발 빨리 끝나기를 학수고대하며 읽어내기에 바빴다.
@이렇게 형광펜으로 진핵어 표시하는 학습으로 책을 2차례 독파한다.
@하긴 이렇게 책을 읽으면 책 내용이 이해가 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 없겠다 싶다:바로 이 점도 이 학습법의 포인트이다.재래식 방법으론 지쳐서 가지 못할 비포장 도로를,편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고속도로 포장도로를 놓은 셈이기 때문이다.학습에 대한 심리적 거부감을 대폭 줄여가며 10회 독파의 고속도로를 달리게 하는 것이다.

 

⊙3단계======(5회 독파)


@연필로 밑줄 그은 핵심어와 형광펜으로 표시한 진핵어를 중심으로 책을 5차례 속독속해한다.
"이 단계가 되면 공부의 즐거움에 빠지며 책을 읽어나가는 속도가 얼마나 빨라지는지 스스로 놀라게 된다.만약 이 학습법을 체득한 뒤 자녀들에게 전수하면 공부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돼 스스로 학습이 가능해진다"고 한다.
@이렇게 책 한 권을 10회 독파하는 속도는 기존 공부법의 3회 독파 속도보다 더 빠르다고 한다.그런데 더욱 중요한 것은 재래식 공부법으론 3차례 독파조차 의지력이 강한 극소수만이 수행할 수 있는 끔찍한 일이지만,이 학습법으론 "웬만하면" 10차례 독파가 즐겁게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이다.이 학습법의 핵심 포인트이다.
@이 단계에선 책 한권을 읽는 속도가 어마어마하게 빠르다.저자 임성룡씨는 "7~8회 독파를 넘어 9~10회가 되면 책 내용이 그 밑바닥 영양가까지 전부 머리에 정리되는 것을 느낄 수 있다.10회 독파면 웬만한 책은 몇시간이고 대중강연도 할 수 있다.완벽하게 그 책의 내용을 흡수했기 때문이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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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생명선

엄지손가락과 집게손가락 사이에서 손목을 향해 뻗어나가 는 선. 생명 에너지가 지나가는 길로 건강 상태나 수명, 행동력을 나타낸다.

B 두뇌선
지능이나 재능을 나타내는 선. 선명하고 짧은 선을 가진 사람은 즉시 판단을 내리는 타입. 긴 선을 가진 사람은 숙고하는 타입. 무엇인가를 망설이고 있을 때는 끝부분이 방사상으로 가지를 친다.

C 감정선
마음의 움직임이나 감정을 나타내는 선. 마음이 안정되어 있을 때는 깊게 패고, 흐트러져 있 을 때는 끊어지고 흐린 선이 나타난다.

D 운명선
손목 근처에서 가운뎃손가락을 향해 뻗어나가는 선은 모두 운명선. 흔히 의식이 손에 새겨 넣는 선이라고 불린다. 마음 상태에 따라 확실히 변화한다고.

E 성공선
약손가락을 향해 뻗어나가는 선. 선이 뚜렷할수록 큰 성공이나 권위를 얻을 수 있다. 대인 관계 역시 성공선으로 판단. 선이 뚜렷한 사람은 주위 사람을 기쁘고 행복하게 만들어 인기가 높다. 연예인의 경우, 이 선이 뚜렷하다.

F 재운선
새끼손가락과 약손가락 사이, 감정선 옆에 뻗은 선. 왼손에 나타나는 것은 타고나는 운이며, 오른손에 나타나는 것은 스스로 잡아내는 재운을 암시한다. 선이 강할수록 재운이 크다.

G 금성구
생명선 안쪽의 두툼한 살집. 체력, 정력을 상징한다.

H 월구
손바닥 바깥쪽 살집. 상상력, 낭만을 의미한다.

왼손 or 오른손, 어느 쪽을 보아야 하나 요?
양손을 비교해서 보는 것이 가장 좋다. 그러나 당시의 상황이 더욱 강하게 나타나는 것은 오른손이므로 일단은 오른손을 보자. 단, 뇌의 역할을 고려해서 사회적인 활동이나 미 래의 일에 관해서는 오른손을, 사생활이나 내면적인 일에 관해서는 왼손을 보는 것이 좋다. 즉, 직장이나 결혼에 대해서는 오른손을, 연애에 대해서는 왼손을 보고 판단하면 된다.

 

 

 

 

 

 

 

  집게손가락 밑까지 뻗은 감정선→소위 킹카
애정도 풍부하고 상대에게 억지 부리는 법이 없다. 아내의 감정을 충분히 존중해주는 착한 남편. 배우자로서 만점짜리 손금이다. 섹스는 로맨틱한 것이라고 생각하는 그. 샴페인과 촛불이 곁들여진 특별한 밤을 즐긴다. 요즘 보기 드문 킹카 중의 킹 카!

 

 

 

 

집게손가락 과 가운뎃손가락 사이로 뻗은 감정선→약간 내숭형
보수적인 성격으로 자신의 사랑을 겉으로 잘 표현하지 못하는 순정파. 그러나 가슴속엔 뜨 거운 사랑의 불씨가 묻혀 있다. 오늘밤엔 정성어린 마사지로 불길을 당겨보자. 발끝에서 무릎, 무릎에서 허벅지로 올라가면서 손과 입으로 그를 자극해볼 것. 숨어 있던 야수가 당신을 공격할 것이다.

 

 

 

 

가운뎃손가 락까지 뻗은 감정선→박정한 사랑형
진정한 사랑과는 조금 거리가 먼 타입. 한 사람을 향해 끝없이 애정을 주는 것에 대해 회의적이며 바람기까지 있다.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인연처럼 가볍게 사랑하고 가볍게 헤어진다. 그가 당신의 사랑을 무시하지 않도록 늘 주의를 기울일 것. 솔직하고 친근한 섹스 후, 베개 토크로 정서적 교감을 나누자.

 

 

  가운뎃손가 락까지도 못 미치는 감정선→냉정냉혹형
모든 것이 자기 중심적이라 타인에 대한 배려는 찾아볼 수가 없다. 애정에 있어서도 쉽게 달아오르고 쉽게 식는 편. 그에게는 야한 말, 조금 상스럽기까지 한 그런 말들이 가장 큰 자극제가 된다. 그가 한창 일을 하고 있을 시간에 사무실로 전화를 걸어 은밀한 메 시지를 전달해보자. 냉철한 이성을 한순간에 무너뜨릴 수 있다.

 

 

 

 

 

 

 

 

 

 

  두뇌선과 생 명선이 많이 붙어서 출발한 경우→알뜰살뜰형
그는 전희를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타입. 남들이 30분 안에 끝낸다고 할 때, 당장에 반기를 들고 1시간을 부르짖을 것이다. 기교가 능란하지는 않지만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힘은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그가 특별히 체력이 강한 편이 아니라면, 미래를 위해 부 지런히 보약을 먹일 것.

 

 

 

 

두뇌선과 생 명선이 약간 붙어서 출발한 경우→만능연인형
지적이고 사려 깊은 그. 섹스 도중에도 항상 당신의 표정과 행동을 살피며 상황에 맞게 적 당한 체위를 구사하고, 절정을 위한 조심스러운 발걸음으로 분주하다. 관계가 끝난 다음에도 상대에 대한 배려를 잊지 않는 자상함이 돋보인다. 나이가 들어서도 젊은 시절의 마음을 잊지 않는 로맨틱한 성격.

 

 

 

 

  두뇌선과 생 명선이 떨어져서 출발한 경우→자유분방형
이런 손금을 가진 사람은 섹스 자체를 상당히 즐긴다. 남들보다 첫경험도 이른 편. 그날 날 씨나 기분에 따라 속전속결이 될 수도, 장기전이 될 수도 있다. 워낙에 정열적이라 혹시 남 들이 본다면 두 사람이 싸우는 것이 아닌가 싶을 만큼 거칠기도 하다. 사랑이 없는 섹스도 마다하지 않을 만큼 자유분방한 타입.

 

 

 

두뇌선이 아 주 긴 경우→플레이보이형
환상적인 섹스의 주인공. 상당한 기교가로 만일 두 사람 모두 이런 형태의 손금을 가지고 있다면 밤은 더욱 짧게만 느껴질 것이다. 문제는 그의 바람기. 결코 한 사람에게 만족하지 못한다. 가끔씩 깜짝 이벤트를 펼쳐 그의 관심을 묶어두자.

 

 

 

두뇌선이 얽 혀 있거나 섬 무늬로 된 경우→독창개발형
남들이 뭐라고 하든 자신이 개발한(?) 섹스를 즐기는 타입. 변태로 불릴 소지가 다분하다. 남녀가 같은 손금이면 문제가 없겠지만 상대가 보수적인 ‘알뜰살뜰형’이라면 섹스 트러블이 심각하게 발생할 것. 하지만 ‘플레이보이형’일 경우에는 무아지경에 빠질 수 있다.

 

 

 

 

 

 

 

 

 

 

 

 

이중감정선 →넘치는 사랑형
이중 감정선의 소유자. 그는 애정이 풍부하다 못해 끓어넘칠 정도이다. 한
명의 여성으로는 양에 차지 않아 애정 행각의 명수가 되기도. 그래서 이러한 타입은 재혼을 하는 경향이 많으며, 결혼을 하고 나서도 바람을 피울 가능성이 높다.

 

 

 

 

끝이 갈라진 감정선→헷갈리는 사랑형
감정선의 끝이 세 갈래, 네 갈래로 갈라진 손금이 있다. 이는 한 사람이 여러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 어디를 가든지 잘 적응하고, 여성을 사귈 때도 상대방의 성격에 관계없이 그때그때 잘 맞추어나가는 카멜레온형 인간이다.

 

 

 

 

  끝이 처지는 감정선→이성 순응형
감정선의 끝이 생명선 쪽으로 처지는 손금. 소위 여성 앞에서 고양이 앞의 쥐가 되는 타입이다. 누군가 꼬리를 치면 못 이기는 척 넘어가버리기 때문에 본의 아니게 바람둥이가 된다. 만약 여러 여성이 동시에 덤비면 전혀 판단을 내리지 못해 도망가버리기 도.

 

 

 

 

유머선→유 머 승부사형
감정선에서 짧게 뻗은 잔선을 유머선이라고 한다. 이 선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특유의 유머와 재치로 여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재주를 가졌다. 그가 침대에서 속삭이는 멘트들은 당신을 샤론 스톤보다 더 섹시한 여자로 착각하게 만든다. 이러한 타입에게 여자가 따르는 것은 당연.

 

 

 

  월구까지 길 게 뻗은 두뇌선→섹스 범생이형
월구까지 길게 뻗은 두뇌선을 소유한 그. 지적이고 사려 깊으며 새로운 것들을 배우는 데에서 기쁨을 느낀다. 그의 섹스 라이프에서 다양성은 필수. 당신이 세 가지 체위 정도면 충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면, 지금 당장 옆집으로 달려가 야한 비디오 테이프를 빌려오 자. 노력하지 않으면 그는 다른 곳으로 눈을 돌리고 말 것이다.

 

 

 

 

 

 

 

 

 

 

①이 ②보다 긴 경우 →순진무구형 어릴 때의 환경 또 는 본인 스스로의 성격으로 인해 일반 사람들과 달리 성을 터부시하는 경향이 강하다. 여성의 경우라면 상대가 키스하 는 것조차 기피해 모처럼 찾아온 사랑을 떠나보내는 실수를 할 수도. 남성의 경우라면 키스 한 번 제대로 시도해보지 못하고 딱지를 맞는 우스운 결과가 속출할 수도 있다. 남녀간의 교제에 있어 어느 정도의 스킨십은 필요하다는 것을 마음속에 새겨두어야 할 타입.

①보다 ②가 긴 경우 →일편단심 민들레형 사랑과 섹스는 어떤 식으로 상관 관계를 가지고 이루어 져야 하는지에 대해 나름대로 소신을 가지고 있는 타입.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모든 것 을 바칠 수 있는 자세가 되어 있지만 육체적인 관계뿐이라면 절대로 NO! 이런 손금을 가진 사람은 남녀를 불문하고 잠자리에 있어서도 순조롭게 의견을 맞추는 사람이 많다. 서로에게 있어 가장 이상적인 타입.

①과 ②가 비슷한 경우 →섹스중독형 이성적인 면 보다는 동물적인 본능에 의해 행동한다. 남녀간의 관계는 곧 ‘섹스’로 생각하는 광적인 타입. 진정한 사랑보다는 충동적인 사랑에 머무는 경우가 많다. 어떻게 상대를 유혹해서 잠자리를 같이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앞서므로 교제가 오래가는 경우가 드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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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종류
[이미지및 자료 출처 : http://monthly.chosun.com]


 

에스프레소를 이용한 커피 메뉴는 실로 헤아릴 수 없다. 기본적인 메뉴에 익숙해지면 사람(바리스타)에 따라 다양한 메뉴들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서는 가장 기본적인 메뉴(뜨거운 것 10가지, 차가운 것 10가지)들을 모았다. 이것 역시 개인적인 취향에 따라 약간의 수정이 가해질 수 있으므로, 만드는 법은 대략적으로 기술했다.

모든 메뉴의 기본은 에스프레소 한 잔이라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에스프레소 자체의 맛이 떨어진다면 이를 응용한 메뉴들 역시 맛의 저하를 초래한다.


▶ 에스프레소(Caffe Espresso)

재료: 커피 7g

기계의 압으로 30초 안에 빠르게 추출하는 커피.

모든 커피 메뉴의 기본이 되며, 에스프레소 한 잔을 가지고 쓰이는 원두의 질을 평가할 수도 있다. 설탕이나 크림 등의 다른 첨가물을 넣지 않고 즐기면 커피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쓴맛이 강해 에스프레소 마시기가 힘들다면, 우유와 설탕을 넣어 보자. 한결 부드럽고 달콤해진다. 그리고 차츰 우유와 설탕량을 줄이면 당신은 어느새 참다운 에스프레소 세계에 빠져 있을 것이다.




▶ 마키아토(Caffe Macchiato)

재료: 커피, 우유

에스프레소와 우유 거품이 조화된 커피.

부드러운 에스프레소를 맛볼 수 있어 쓴맛이 부담스러운 이들이 자주 찾는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스팀 노즐을 이용해 우유 거품을 낸다.

③ 거품 낸 우유를 에스프레소에 붓는다.




▶ 콘 파냐(Caffe Con Panna)

재료: 커피, 설탕, 생크림

에스프레소 위에 생크림을 얹은 메뉴.

달콤한 맛을 좋아하는 이들에게 권하는 커피.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커피에 설탕을 넣는다.

③ 그 위에 생크림을 올린다.




▶ 캐러멜 마키아토(Caramel Macchiato)

재료: 커피, 캐러멜 시럽, 우유

부드러운 에스프레소와 달콤한 캐러멜 맛을 느낄 수 있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스팀 노즐을 이용해 우유 거품을 낸다.

③ 거품 낸 우유를 에스프레소에 붓고, 위에 캐러멜 시럽을 올린다.






▶ 카페 라테(Caffe Latte)

재료: 커피, 우유

프랑스에선 카페 오레로 불리는 메뉴다. 우유를 이용한 대표적인 메뉴. 全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리는 것이기도 하다. 부드러운 거품의 카페 라테는 양을 많이 해 큰 잔에 마시는 것이 일반적이다. 하와이언 밀크커피, 중국식 밀크커피, 서인도풍 밀크커피 등은 카페 라테의 응용이다.

① 우유를 따뜻하게 해서 잔에 붓는다.

② 따뜻한 커피를 붓고 섞는다.


 



 


▶ 아메리카노(Caffe Americano)


재료: 커피, 따뜻한 물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넣어 진하고 쓴맛을 줄인 커피. 180cc 가량의 물을 넣으면 무난한 맛을 낼 수 있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뜨거운 물을 넣는다.







▶ 라테 마키아토(Latte Macchiato)

재료: 커피, 우유

뜨거운 우유 위에 에스프레소를 얹은 메뉴.

① 따뜻한 우유를 잔에 붓는다.

② 에스프레소를 추출하여, 잔에 넣는다.








▶ 카푸치노(Caffe Cappuchino)

재료: 커피, 우유

카페 라테와 함께 가장 애음되는 메뉴 중의 하나.

다양한 모양의 디자인이 가능해 최근에는 디자인 카푸치노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우유를 넣는다.

③ 우유 거품을 올린다.




▶ 카페 모카(Caffe Mocha)

재료: 커피, 우유, 초콜릿 시럽, 생크림

에스프레소와 생크림, 초콜릿 시럽이 조화를 이룬 커피.

단맛이 강해 젊은 층들에게 인기가 많다.

① 초콜릿 시럽을 잔에 넣는다.

② 에스프레소를 추출하고 잔에 붓는다.

③ 데운 우유를 넣고 저어 준다.




▶ 비엔나(Caffe Vienna)

재료: 커피, 우유, 초콜릿 시럽, 생크림

커피 위에 휘핑 크림을 올린 커피.

실제 오스트리아 빈(Wien) 지역에는 이 메뉴가 없지만, 세계적으로 널리 쓰인다. 스노 커피, 카페 플라멩코, 러시안 커피 등은 비엔나 커피를 응용한 것이다.

① 잔에 설탕을 넣는다.

② 따뜻한 커피를 넣고 젓는다.

③ 생크림을 얹는다.



◈ Cool 메뉴


▶ 아이스 에스프레소(Espresso Freddo)

재료: 커피, 얼음

에스프레소에 얼음이 첨가된 커피.

에스프레소의 진한 맛을 위해서는 될수록 빨리 마시는 것이 좋다.

① 유리잔을 차갑게 하여 미리 준비한다.

② 틴컵에 에스프레소 1잔과 얼음을 넣고 젓는다.

③ 얼음을 버리고 준비한 유리잔에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 아이스 카페 라테(Caffe Latte Freddo)

재료: 커피, 얼음, 우유

밀크커피 종류 중 가장 연한 맛을 낸다.

우유 사이로 천천히 흘러 내리는 에스프레소의 모양새가 볼 만하다.

① 잔에 얼음을 넣고 우유를 채운다.

② 채운 잔에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 아이스 아메리카노(Iced Americano)

재료: 커피, 얼음, 물

에스프레소와 물, 얼음이 필요하다.

아이스 에스프레소보다 연하고 깔끔한 맛이 특징.

① 잔에 얼음을 가득 넣는다.

② 에스프레소를 잔에 붓는다.

③ 물을 붓는다.




▶ 아이스 카푸치노(Cappuchino Freddo)

재료: 커피, 얼음, 우유

가장 보편적으로 즐기는 쿨 메뉴.

우유 거품의 비릿한 느낌을 줄여, 대중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① 에스프레소를 추출한다.

② 얼음을 넣은 컵에 우유와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③ 우유 거품으로 마무리한다.




▶ 아이스 모카치노(Mochaccino Freddo)

재료: 커피, 초코가루, 얼음, 우유

휘핑크림 대신 우유 거품을 넣어 연하고 부드러운 맛을 살렸다.

① 잔에 얼음을 8부 정도 붓고 얼음을 넣는다.

②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③ 틴컵에 얼음과 우유를 넣어 믹싱해, 잔에 올린다.







▶ 아이스 라테 비엔나(Iced Latte Vienna)

재료: 커피, 우유, 얼음, 시럽, 휘핑크림

에스프레소 원액 대신, 라테를 넣어 아이스 비엔나에 비해 순한 맛을 낸다.

① 잔에 얼음과 시럽을 넣고 우유를 채운다.

② 채운 잔에 에스프레소를 넣는다.

③ 휘핑크림으로 마무리한다.





▶ 아이스 라테 마키아토(Latte Freddo)

재료: 커피, 우유, 얼음

우유 양이 다른 밀크류의 커피보다 적어 진한 맛의 밀크커피를 즐기고 싶은 이들에게 추천하는 메뉴.

① 틴컵에 우유와 얼음, 에스프레소를 넣고 믹싱한다.

② 잔에 부어 낸다.







▶ 아이스 비엔나(Iced Vienna)

재료: 커피, 물, 얼음, 시럽, 휘핑크림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좋은 메뉴. 크림은 기호에 따라 섞거나 그냥 먹을 수 있다.

① 잔에 시럽을 넣은 다음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② 얼음과 물을 넣는다.

③ 휘핑크림으로 마무리한다.





▶ 아이스 카페 모카(Caffe Mocha Freddo)

재료: 커피, 우유, 초코시럽, 얼음

커피와 어울리는 재료로 알려져 있는 초콜릿을 통해 시원하고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다.

① 초코시럽을 밑에 넣고, 얼음을 8부 정도 채운다.

② 우유를 넣고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③ 휘핑크림을 올린다.





▶ 카페 젤라토(Caffe Gelato)

재료: 커피, 아이스크림

에스프레소에 떠있는 아이스크림을 떠먹기도 하고, 커피와 같이 마셔도 된다. 간편하게 준비해서 색다른 기분을 낼 수 있는 메뉴.

① 차갑게 준비한 잔에 아이스크림 1스쿱을 넣는다.

② 그 위에 에스프레소를 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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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you know? 알고 계십니까?



* 코카콜라의 비밀?

코카콜라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전 세계에서 단 2명뿐이다. 원래는 7명이었으나 5명은 죽고 2명만 남은 것인데 설탕, 탄산수, 캐러멜, 인산, 카페인, 쓰다 남은 코카 잎과 콜라 콩을 혼합한 것이나 1%가 밝혀지지 않아 수많은 화학자가 80년 이상 노력했으나 헛수고였다. 이 두 사람도 죽거나 비밀을 잊어버리게 되면 조지아 신탁은행에 비밀문서를 개봉한다. 그러나 미 약물관리국은 특정한 주원료제품은 밝히지 않아도 된다는 규정이 있기 때문에 앞으로도 결코 알지 못하게 될 것이다.



* 샴페인

샴페인 잔에 떨어진 건포도는 잔 안에서 뜨고 가라앉기를 계속한다.



* 로열티

세계에서 가장 많이 불려지는 노래는 "Happy birthday to you"로 1936년 밀드레드와 패티힐이 작곡했는데 현재까지 로열티를 받는다.



* 바닷물

바닷물 속에 있는 염분은 육지를 150m 두께로 덮을 양이 들어있다고 한다.



* 니코틴

포르투칼에 파견된 프랑스 외교관 존 니코트는 귀국 선물로 플로리다산 담배 나무를 받아 정원에 심은 후 "아메리칸 파우다"(담배)를 발견했으며, 담배를 처음 수입한 인물이 되었다. 그의 이름을 따서 담배의 주성분을 "니코틴" 이라 한다.



* 소리 나는 꽃?

노란 앵초꽃은 새벽녘에만 핀다. 그리고 꽃이 필 때는 마치 비누방울이 터지는 것 같은 귀여운 소리가 난다.



* 국가가 없는 나라?

오스트레일리아에는 국가가 없다. 그래서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따도 국가가 올라가지 않는다.



* 임신과 아빠?

여자는 7~63세까지 엄마가 되고, 남자는 13~100세까지 아빠가 될 수 있다고 한다.



* 발을 따뜻하게 하려면?

양말을 신을 것이 아니라 모자를 써야한다. 몸의 열기 중 80%가 머리를 통해서 빠진다고 하니.



* 사랑은 가슴에서 오는 것?

사랑이라는 감정은 가슴에서 오지 않고 뇌하수체에서 온다고 한다. 사춘기 이전에 뇌하수체 종양 때문에 수술 받은 사람은 결코 사랑에 빠지지 않는다고 한다.



* 결혼이란?

결혼하지 않은 사람은 결혼한 사람에 비해 정신병에 걸릴 확률이 7.5배 높다고 한다.



* 천재라는 것은?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오른손으로 그림을 그리고 왼손으로 글을 쓸 수 있었으며, 미국의 제임스 가필드 대통령도 오른손으론 라틴어, 왼손으론 그리스어를 썼다고 한다.



* 토마토는?

과일이 아니고 채소다.



* 오이는?

채소가 아니고 과일이다.



* 감자는?

뿌리가 아니고 줄기다.



* 바나나는?

풀...



* 양파는?

채소가 아니고 백합의 일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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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유익한 일반 생활의 지혜


 

쓰레기통에 악취가 날 때:
젖은 쓰레기 통에 악취를 없애려면 알콜을 뿌려주면 냄새가 싹 가신다.


 

부엌에서 음식 기름 냄새 없애기:
녹차 잎을 냄비에 살짝 볶아 그 향기를 집안에 골고루 쏘이면 찌든 냄새 쉽게 가신다.


 

부엌 싱크대 악취 민간요법으로 싹:
부엌 싱크대는 음식 찌꺼기와 물때로 싱크대 배수구의 악취는 물론 미끈 미끈한 게 어쩐지 상쾌하지 않다.
싱크대 배수구의 음식 찌꺼기 거름에 음식찌꺼기의 부패와 악취를 방지하려면
못쓰는 스타킹에 10원짜리 동전을 5~6개 정도 넣어 거름통에 매달아 두게 되면
동전의 구리 성분이 음식물 부패의 박테리아 활동을 억제하게 한다.
또한 싱크대 배수구의 미끈 미끈한 물때는 주방세제로 닦아낸 후 녹차 잎이나 감자 껍질로 문지르게 되면 쉽게 제거된다.
저녁 설겆이 후 싱크대 배수구에 뜨거운 물을 부어 주게되면 살균은 물론 악취까지도 제거하기 때문에 좋다.


 

냉장고 세균 없애는 방법은:
10원짜리 동전을 냉장고에 넣어 놓으면 항균 및 세균을 멸균시키는 효과가 있다.


 

냉장고 음식 냄새 없애려면:
냉장고 문을 열때마다 음식 냄새가 날 때에는
커피나 원두 커피 찌거기를 커즈에 싸서 넣어두면 음식 냄새를 흡수하여 제거하는 역할을 하여 효과가 있다.
또는 못쓰는 빵을 후라이팬에 태워서 냉장고에 넣어 두면 탈취제거 역할을 하고
또한 녹차(엽차)를 마신 후 버리는 녹차 잎을 말려서 그물이나 커즈에 싸서 냉장고에 넣어 두면
악취 냄새 및 냉장고 내 수분을 흡수한다.


 

생선 구운 냄새 없애기:
가정에서 생선을 굽고 나면 온 집안에 생선 구운 냄새가 싫다는 것은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생선을 구운 후라이팬에 진간장을 몇 방울 떨어 뜨리면
열에 수증기가 강하게 치솟으면서 생선 냄새와 비릿내를 제거하는 역할을 하여 싹 가시게 한다.


 

쌀 벌레 방지는:
쌀벌레가 생기기 전에 방지하려면
쌀 통에 숯을 넣어두면 쌀벌레가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금이 간 접시 붙이기:
접시나 찻잔에 금이 갔을 때는 우유와 함께 4~5분 끓이면
우유의 단백질이 응고되어 금이 간 부분이 달라붙어 눈에 잘 띄지 않는다.
단: 금이간 즉시 해야 함.


 

묵은 때가 낀 그릇 때 빼기:

락스 한 뚜껑정도에 물이 그릇에 잠길 정도의 양에 희석시켜
약 30분 정도~1시간 정도 때가 낀 그릇을 담궜다가 헹구면 깨끗해 진다.
따라서 식사 할때도 온 가족이 새로운 기분으로 음식맛도 나고
나아가서 가정경제에도 보탬이 되고 아울러 나라경제에도 기여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또는 때 낀 그릇이나 도마에 식초로 닦아도 된다.


 

보온병 내부 깨끗이 닦으려면:
보온병 내부를 깨끗이 닦으려면
쌀알 한줌을 보온병에 넣고 뚜껑을 닫은 후 흔들어 준 다음 물로 헹궈내면 깔끔하게 씻겨진다.


 

김빠진 맥주 버리지 말고 재활용: 김 빠진 맥주 버리지 말고, 화초 잎을 닦아주면 깨끗해진다.

찌든 빨래 쌂을 때:
빨래를 쌂아도 찌든 때는 누렇게 잘 빠지지 않는다.
따라서 찌든 빨래 부위(예: 와이셔츠 칼라의 목 둘레에 때 묻은 곳)에 소금을 둠뿍 발라 오므려서 쌂으면
(당연히 세제나 비누 칠 해서 빤 다음 세제나 비누칠 다시 해서 쌂을 때) 말끔히 때가 빠진다.


 

찌든 빨래 때 깔끔하게 하는 방법:
찌든 때 부위(예: 와이셔츠 칼라 둘레) 등에 가루 세제 뿌려서
비닐 주머니에 싸서 햇빛에 두 시간 정도 놔 뒀다가 빨래하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이유: 세제와 광선의 열이 찌든 때를 분해시켜 빠지는 과학적인 근거로).


 

스티커 쉽게 띄는 방법:
부드러운 두툼한 종이나 휴지를 식초에 담궜다가 스티커 붙은 위에 얹어놓고
한참 뒤에 베껴낸 후 젖은 걸레로 닦아내면 쉽게 깨끗이 지워진다.


 

운동화를 얼룩지지 않게 빨기:
운동화를 자주 빨아 신어야 하는 경우 빨아서 말리고 나면 얼룩이 지는 때를 종종 볼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우선 운동화를 깨끗이 빤 다음
그 부위(마른 후, 얼룩이 지는 곳에)에 치약을 발라 닦아 낸 후 말리면
얼룩이 지지않고 깨끗하게 말라 기분이 그만이다.


 

꽃을 오래 보려면:
물에 락스를 조금(한~두 방울) 넣으면 되고 또한 메일 물 갈아 줄 때 꽃 대 끝을 조금씩(약 1cm 정도)
또는 꽃 대 끝이 부풀어서 상태가 안 좋은 부분까지 짤라 주면 꽃 봉우리도 피면서 오래 볼 수 있다.


 

화초 잎 윤기 나게 하려면:
김 빠진 맥주로 닦거나 또는 우유에 물(희석)을 타서 화초에 주게 되면 윤기가 나는데
주의해야 할 것은 우유에 물을 섞지 않고 그냥 주게 되면
우유가 발효되느라 열이 나는 과정에서 화초 뿌리가 손상되어 결국 죽는다.


 

여행 중 화초에 자동 물 주기:
여행 중 온 가족이 여행을 떠나게 되면 화초에 물 주는 일이 큰 걱정거리가 아닐 수 없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화분보다 높은 양동이에 물을 가득 담고 길이가 긴 천을 양동이 물에 담그고
다른 한 쪽 끝을 화분 흙 위에 얹어 놓으면 물이 서서히 화분으로 이동되어
자동 물 주는 역할을 하게 됨으로, 여행을 마음 놓고 다녀 올 수 있어서 좋다.


 

프라이팬에 음식물이 붙지 않게 하기:
우선 프라이팬을 불 위에 얹어 놓고 굵은 소금을 넣은 후
나무주걱으로 저어 볶은 후 소금이 검게되면 버리고 천으로 닦고 기름을 얇게 두른 후 요리하게 되면 밑에 붙지 않는다.


 

프라이팬의 찌든 때 빼기:
찌든 때는 물을 찰랑하게 담고, 세제를 넣어 끓이면 되고 그래도 개운치 않으면 햇빛에 바짝 말린 후 닦아 낸다.
또 한가지 비법은 프라이팬을 뜨겁게 달군 후 소금물에 소주를 넣어 하룻밤 정도 지나 부드러운 스폰지로 닦아 낸다.


 

육류 섭취 후 마늘 냄새 없애기:
예를 들어 회식 같은데서 육류 섭취 후 마늘 냄새가 날 우려가 신경 쓰이면 흰 우유를 마시는데
그냥 삼키는게 아니라 입안에 어느 정도의 우유를 머금고 있다가 삼켜야 효과가 있으며 당분간 냄새가 가신다.


 

부엌 나무 주걱을 깨끗한 상태로 오래도록 사용방법:
부엌에서 나무주걱을 사용하다 보면 주걱 끝이 시커멓게 되는데
이것을 방지하려면 맨처음 주걱을 구입시 끓는 소금물에 한참 담궜다가 사용하게 되면 항상 깨끗한 주걱을 사용 할 수 있다.


 

화장실 청소는 이렇게: 물 때 샤워 구멍 세면대 하수구 등에 식초를 조금씩 떨어 뜨리고 닦을곳은 닦고 구멍에 들어간 식초의 성분에 의하여 보이지 않는 내부에 붙은 이끼가 소독되어 악취가 제거되고 나중에 물을 흘러 내려서 씻어 주면 깨끗해 진다.


 

화초 잎 벌레나 진디물 없애기:
분무기에 물을 넣고 식초 몇 방울 떨어 뜨린 후 벌레 먹은 잎이나 진디물이 낀 부위부터 뿌려주고 며칠 뒤 화분주위를 보면 깨끗해 진다.


 

금 제품(14K, 18K, 24K, 등의 귀걸이, 목걸이, 반지, 등)을 청소하기:
미지근한 물에 주방세제(예: 퐁퐁, 등등, 현재 사용하고 있는 것)를 조금 넣고 거품을 낸 후
금 제품을 넣고 약 10분 후 미지근한 물과 찬물을 번갈아 가며 헹군 후 타월에 싸서 물기를 뺀 다음, 헤어드라이기의 더운 바람으로 건조시키면 반짝반짝.


 

녹차 마신 후 재활용 하기:
녹차(잎)를 마신 후, 말려서 냉장고(내부)나 전자렌지 위(뒷 위치)에 놔 두면 냄새와 습기를 흡수하여 냄새제거에 그만이고
또는 녹차 팩으로 마신 후 그릇에 물과 녹차팩을 담아 냉장고에 넣고 외출에서 돌아와 이 팩을 얼굴에 얹으면 시원한 열 제거와 피부미용에 그만.


 

일반얼음보다 오래가는 얼음 만들기:
물을 끓인 후 섭시 30° 정도로 식힌 후 냉장고(내동고)에서 얼리면
일반 얼음보다 약 20분 정도 오래 사용 가능하다.
그 이유는 물을 끓일 때, 녹아 있는 공기가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물의 밀도가 높아짐으로 쉽게 녹지 않는다.
또는 식용으로 쓰이지 않을 얼음을 만들 때에는
소금을 넣고 끓인 후 식혀서 얼려도 일반 얼음보다 오래간다.


 

청소를 한 유리의 얼룩은:
유리를 청소하고 난 후에 보면 여기 저기 얼룩이 보여 어쩐지 개운치 않다.
이럴 때에는 물기가 모두 마른 후신문지로 닦으면 싹 지워진다.


 

못을 쉽게 박는 방법은:
건축 등과 같은 전문적인 작업 이외에 못을 박으려면
튀어나가거나 힘을 주어서 망치를 치다 보면 손가락까지 다치는 경우를 경험 해 본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신문지를 겹쳐서 못을 박으려는 밑에 대고 못을 박으면 쉽게 박을 수 있다.


 

수족관 이끼를 없애려면:
가정에서 수족관을 설치하게 되면 집안의 미관이나
특히 겨울 난방으로 인한 습도조절에 좋은데 항상 깨끗함을 유지해야 한다.
따라서 이끼를 먹고 사는 피바(까만 색 물고기)나 또는 고동을 넣어 놓으면
이끼를 먹어 깨끗해지는데 관상용 잉어(대형 잉어)는 다슬기와 같은 작은것을 넣으면 잉어들이 고동을 빨아먹어
하루 지나면 빈 껍질 만 남게 됨으로 피바 물고기를 넣는게 바람직하다.


 

샤워기가 습기로 녹쓸어 물이 잘 나오지 않을 때:
뜨거운 물(약: 1ℓ)에 식초 한 컵을 넣고 녹쓴 샤워기 끝(물 나오는 곳)을 돌려서 분리시킨 다음
녹쓴 양쪽 모두를 담궜다가 솔로 녹쓴 부위를 닦아서 끼우면 물도 잘 나오고 위생상 깨끗해 지기도 한다.


 

음식할 때 손에 기름이 묻었을 때:
예를 들어 튀김과 같은 것으로, 손에 기름이 묻으면 씻어도 번들거리고 잘 지워지지 않는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손바닥에 설탕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지워진다.


 

도마나 칼 비린내 없애기:
세제를 묻혀서 뜨거운 물로 씻어낸 다음 찬물로 헹군 후
레몬으로 도마와 칼을 문질러 준 후 다시 한 번 물로 헹구면 비린내 싹 가신다.


 

전자렌지 내부의 찌든 때 빼기:
큰 그릇에 뜨거운 물을 담아서 렌지 뚜껑을 연 채로 2~3분 정도 가열한 후
세제를 묻힌 스폰지로 내부를 깨끗이 닦은 후 깨끗한 행주로 닦아낸다.
레몬 껍질을 넣고 데워도 냄새가 제거되고 알콜을 묻힌 헝겊으로 닦아도 된다.
보리차나 홍차 한 잔을 넣고 가열해도 냄새가 제거된다.
유의사항: 반드시 건조할 때까지 렌지 문을 열어 두어야 냄새가 발산되어 나지 않는다.


 

가스 렌지 기름때 제거에는:
가정에서 가스렌지 사용 후 기름 때는 끈적거리고 쉽게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더운물을 조금 부은 다음 레몬 껍질로 싹싹 문지르면 기름때가 없어지면서 레몬의 향기로운 향까지 풍겨서 청결한 기분 그만이다.
레몬 껍질은 버리지 말고 냉장고에 넣어 두면 싱싱하게 보관할 수 있다.
또는 김 빠진 맥주를 버리지 말고 행주에 묻혀서 싹싹 닦으면 기름때가 지워진다.


 

석쇠나 그릴에 붙은 찌꺼기 없애기:
쿠킹 호일을 수세미 처럼 구겨서 빡빡 문질러서 닦은 후 기름을 살짝 발라 둔다.
철수세미로 지나치게 닦으면 제품에 따라 도금이 베껴져서 흉한데 비해 호일 구김은 닦기가 그만이다.


 

프라이팬, 냄비, 도마의 생선 냄새 없애려면:
프라이팬 냄비 도마의 생선 냄새 없애려면 프라이팬인 경우 생선 조리 후 간장을 조금 부으면 생선냄새가 제거되고
냄비인 경우 차 찌꺼기에 물과 함께 약 10분 정도 끓이면 냄새가 제거되며
도마인 경우 레몬 생강즙 식초 등을 이용하면 냄새가 제거되나 사전에 냄새방지를 하려면
도마 위에 신문이나 종이 팩을 얹어 놓고 생선 손질하게 되면 편리하다.


 

물 때나 찌든 때 빼기:
화장실이나 욕조 등 둘레의 실리콘에 낀 물 때나 벽에 누렇게 된 찌든 때 또는 곰팡이로 얼룩진 곳에
락스의 원액을 분무기로 뿌린 후 약 3시간 정도 지난 후 걸레로 닦아 내면 깨끗해진다.
이러한 물 때나 찌든 때는 그냥 닦아서는 잘 지워지지 않는다.


 

물병 내부 때 제거하기:
계란 껍질을 부수어서 병에 넣고 흔들어 내거나 또는 굵은 소금을 넣고 흔들어 내어도 된다.


 

작아진 비누 쪼각 크게 만들기:
작아진 비누 쪼각은 사용하기도 불편할뿐더러 버리기도 아깝다.
이럴때에는 비누 쪼각을 용기에 담아 전자렌지에서 가열시키게 되면 커져서 쉽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도마의 찌든 때 빼기:
도마는 음식물을 조리 할 때 사용하는 기구라서
위생적으로 항상 사용 전에 물로 깨끗이 헹궈서 사용함은 물론 유의하여 관리해야 한다.
따라서 심한 때는 소금을 뿌리고 뜨거운 물로 닦아 낸다.
유의사항은 생선을 다룬 도마에 뜨거운 물로 헹구면
오히려 비릿내가 도마에 스며들어 비릿내가 가시지 않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과일, 채소 갈은 강판 깨끗하게 씻기:
과일이나 채소를 강판에 갈아 쥬스 등을 만든 후 씻으려면 손을 다칠까 우려하면서 문질러도 잘 떨어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넓은 대야에 물을 중간 정도 담고
강판을 물 위에서 평행으로 강하게 처 넣으면 깨끗하게 찌꺼기가 싹 떨어져 깨끗해 진다.


 

상한 우유로 가구를 닦으면 광택 나는 이유:
상한 우유를 버리지 말고 가구나 나무로 된 마루 등에 마른 걸레를 이용하여 닦으면 광택이 난다.
따라서 신선한 우유는 산성과 알카리성의 성분이 있으나 상하게 되면 암모니아 성분으로 변하면서 알카리성만 남고
특히 지방성분이 윤기 있는 광택의 효과가 있다.
참고로 세제에는 알카리성 중성이라 든가 하는 성분이 있듯이
우유에는 더러움을 제거하는 성분이 포함되어 있어서 상한 우유는 버리지 말고 재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빨래 엉키지 않게 세탁하기:
세탁기에 세탁물 넣을 때 중간 페트병에 물을 반 정도씩 넣어
몇 개를 세탁물 여기 저기 넣고 빨래를 하게 되면, 엉키지 않는다.


 

알뜰 빨래 상식:
세탁물을 세탁기에 넣기 전에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하게되면 세탁물 손상이나 또는 때가 잘 빠진다.
1. 지퍼가 달린 옷은 잠궈야 손상을 방지할 수 있고
2. 찌든 때가 있는 세탁물은 찬물에 20분 더운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합성세제를 투입하고 미지근한 물에 5분 정도 지난 후 세탁기 돌리면 빨래가 깨끗해 진다.
3. 세탁기의 보푸라기, 먼지, 물 때를 가끔 청소를 해야, 세탁기의 기능을 원할하게 장기간 사용할 수 있는데
이럴 때에는 표백제나 시초를 투입하고 물을 반쯤 채워서, 약 5분 정도 세탁기를 돌리면 된다.


 

빨래 말릴 때 깃을 밑 방향으로 하게 되면:
소재가 합성섬유인 와이셔츠나 블라우스와 같은 것은 다미질 하지 않아도 착용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빨래를 말릴 때 깃을 아랫 방향으로 하고 앞 중심 여밈단을 위로하여 말리게 되면
마르는 과정에서 물이 깃으로 흘러 내리면서 주름방지가 된다.
따라서 이러한 소재는 말릴때 조금만 신경을 쓰게되면
그대로 입거나 또는 다리미질을 하더라도 쉽게 할 수 있어서 좋다.


 

빨래할 때 도금단추는:
패션의 다양화로 인하여 단추의 역할도 잠그는 기능뿐만 아니라
장식효과도 있어서 도금된 단추들을 많이 사용하게 된다.
따라서 도금된 단추는 빨래할때 기본적으로 띄어내고 다시 달아야 하는데
이러한 번거로움을 덜기 위해서는 빨래하기 전에 랩을 두 겹으로 싸서
고무줄로 고정시킨 다음 빨래하게 되면 도금된 금속이 알카리성이나 산성의 부식을 방지 할 수 있어서 좋다.


 

늘어나기 쉬운 스웨터 빨래는:
빨래 하기 전에 목 부위나 소매와 같이 돌출된 부위들을 안쪽으로 집어 놓고 빨아야 하고
물에 장시간 담그는 것도 늘어나는 요인이 된다.
또한 외출용으로 아끼는 니트류(knit)는 세탁 후
그늘에서 통풍이 잘 되는 밑받침 위에 수평으로 형태가 뒤틀리지 않게 손질하여 말린다.
만약 부주의로 늘어 났을 때에는 늘어난 부위를 스팀 다림질하고 그래도 개운치 않을 때에는
늘어난 부위를 바느질로 느슨하게 고정시킨 후 스팀 다리미질 하고 마른 후 실을 제거한다.


 

행주를 깨끗하게 하려면:
행주는 항상 청결하게 사용해야 하는 것은 온 가족의 건강관리에도 중요한 요소이다.
따라서 행주를 쌂을때 계란껍질을 넣고 함께 쌂으면 소독이되고 또한 흰 소재의 행주는 보다 희고 깨끗해진다.


 

다리미 밑 바닥에 타 붙은 것을 제거하려면:
1. 풀이 탄 것은: 타월을 뜨거운 물에 적셔 짜서 방바닥에 펼쳐 놓고 전원을 끈 열이 있는 다리미를
약 10분 정도 타월 위에 얹어 뒀다가 다리미를 타월 위에서 문지르면 대부분의 풀은 떨어지고
2. 합성섬유의 소재가 타서 붙었을 때에는 치약을 헝겊에 묻혀서 장시간을 닦은 후
마무리 단계에서 식초를 조금 바르고 문질러 닦으면 밑 바닥이 매끈하여 다리미 질이 잘 된다.
단:세제나 금속 쑤세미로 닦으면 상처 날 우려가 있고 다리미질이 잘 안됨으로 피해야 한다.
3. 이와 같은 관리를 사용 후 항상 확인하고 관리하는 것이 필요하다.


 

꽃꽂이를 오래도록 보려면:
꽃꽂이를 할 때 줄기의 맨 밑을 비스듬히 짤라 주게되면 물의 흡수면적이 넓어지고
여기에 구운 백반가루를 발라주면 물 흡수가 원할해 지고 꽃에 영양을 주입시키기 위해서는
꽃꽂이 수반이나 꽃병에 식초 또는 정종, 설탕, 등을 조금 타서 넣어주면 꽃의 수명이 길어진다.


 

마늘 먹은 후 냄새 제거에는:
마늘을 섭취한 후 냄새를 발산하는 원인은 아리나제 효소 때문이다.
따라서 이 냄새를 없애려면 마늘을 먹은 뒤에 우유를 마시게 되면 단백질이 효소와 결합되면서 냄새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
더 확실한 방법은 녹차를 입안에 넣고 한참 동안 잘게 씹게되면
차에 후라보노라이드 성분이 마늘 냄새를 흡수하여 제거되고 입안에 있는 녹차 찌꺼기는 양치질 하면된다.


 

플라스틱 용기 마늘 냄새 없애기:
플라스틱 용기에서 마늘 냄새 날 때에는 쌀뜨물을 플라스틱 용기에 담아서
약 30분 정도 이후 스폰지로 골고루 닦아 내면 의외로 냄새가 제거된다.


 

집안에서 삼겹살, 등, 육류 냄새가 날 때:
여러 가지 방법이 있겠으나 민간요법으로는
문을 전부 닫고 말린 약쑥을 태워 연기를 피웠다가 문을 열어 환기 시키면 효과가 있고
또한 말린 약쑥을 옷장, 싱크대, 등 등의 구석구석에 조금씩 놓아 두면 악취가 제거된다.


 

구두 밑 바닥에 붙은 껌은:
붙은 껌을 쉽게 녹이는 것은 벤젠인데 단골 세탁소에서
벤젠을 조금 얻어 닦으면 쉽게 떨어지고 또는 아세톤으로 닦아도 효과적이다.


 

머그 컵 안에 찌든 때는:
예를 들어 녹차와 같은 것을 지속적으로 마신 머그 컵의 찌든 때는 쉽게 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오렌지 쥬스나 식초를 컵안에 조금 붛어 두었다가 닦으면 쉽게 지워진다.


 

방충망에 낀 때는:
방충망에 낀 때는 볼 때 마다 어쩐지 개운치 않다.
이럴 때에는 걸레에 맥주(또는 김 빠진 맥주)를 묻혀서 닦으면 깨끗이 반짝반짝 윤기 난다.


 

스카치 테이프 끝 찾기 쉬운 방법:
스카치 테이프 전용 용기에 담아 사용시는 문제가 되지 않으나
스카치 테이프만을 사용할 때에는 사용 후 다시 테이프 끝을 찾으려면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이럴 때에는 사용 후 집에 있는 단추를 테이프 끝에 끼워두면 다음에 사용 할 때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좋다.


 

벽에 흠집 없는 못질하기:
우선 신문을 접어 못질 하려는 벽 위치에 대고 못질하는 방법도 있겠으나
흠집이나 석고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못질하려는 벽 위치에 접착성이 좋은 접착제를 +자형으로 붙인 후
테이프가 교차된 곳에 못을 박으면 흠집이나 석고가 떨어지는 것을 방지 할 수가 있어서 좋다.


 

바퀴벌레 제거하기:
바퀴벌레는 특히 공동주택일 경우 전문 살충방지업체를 이용하여
자신의 가정에만 살충제를 뿌리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된 생각이다.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모두가 살충을 해야 보다 효과가 있다.
그 이유는 예를 들어 살충을 안한 집 바퀴벌레가 나중에 기어들어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살충을 해도 잘 없어지지 않을 때에는 쌂은 감자에 붕산을 섞어 경단을 빚은 후
입구가 넓은 투명한 병에 넣어서 바퀴벌레가 잘 돌아다니는 곳에 놓아 두면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감자 냄새에 붕산은 무색, 무취로, 병 속에 기어 들어간다.


 

물로 씻어서 안되는 보석은:
진주, 산호, 오팔, 터키, 호박, 카메오, 등의 보석은 물을 흡수하는 성분이어서
세제나 물로 씻으면 마르는 과정에서 갈라질 우려가 있다.
따라서 부드러운 벨벳이나 우단과 같은 소재 또는 사슴가죽 등으로 닦는 것이 바람직하고 가장 효과적이다.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이렇게 하면:
페인트를 칠하고 나면 원치 않는 곳에 페인트가 묻거나 또는 손톱에까지 페인트가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손톱에 비누를 긁어 두고, 원치 않는 부분
예: 손잡이나 스위치 부분 또는 장판 가장자리와 같은 곳에
축축한 비누를 문질러 발라 놓고 페인트 칠을 하게 되면 나중에 페인트가 묻어도 쉽게 지워진다.


 

플라스틱 뚜껑이 잘 닫기지 않을 때:
구부러진 플라스틱 뚜껑은 열에 의한 것이라서 다시 원래대로 복구하려면
50°정도의 뜨거운 물에 담궈서 부드러워 진 다음 형태를 평형으로 잡아 준 후
뚜껑을 닫고 찬 물에 담구면 원래대로 복구된다.


 

현관 바닥 청소는 이렇게:
가정에서의 현관 역할이란 수시로 드나드는 곳이라 신발에서 떨어지는 여러 가지와 문지 등으로
평소 어두워서 잘 보이지는 않으나 사람이 드나들 때마다 미세한 문지가 호흡기로 흡입되면 건강상 좋지 않다.
따라서 항상 청결을 유지해야 하는데 빗자루로 쓸면 문지가 분산되어 여기 저기 다시 가라앉게 된다.
이럴 때에는 물에 적신 신문지를 현관 바닥에 얹어 두었다가 문질러 내면
먼지가 신문에 묻어 간편하게 없앨 수 있다.


 

올바른 화장품 선택은: 가장 중요한 선택은 우선 자신의 피부에 맞아야하고 같은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고
특히 기초화장품은 여러 회사의 제품을 선택하지 않는게 중요하다.
따라서 2년에 한 번씩 타 회사의 제품을 교체하여 사용하는게 좋고
예민한 피부는 4년에 한번씩 교체해 주는게 좋다.

벽에 못 자국 없애기:
벽에 못 자국이 있으면 보기가 안좋다.
일본인 경우는 집을 세(전부 월세이고 전세란 부동산 문화가 없음 미국도 마찬가지)로 살다가 나갈 때
못 자국을 그대로 방치하고 나가게 되면 못 자국 한 개당 얼마씩(집 주인 결정) 지불하고 나가야 함.
따라서 이 못 자국을 없앨 때에는 화장실 휴지를 조금 띄어 종이의 사선으로 잡고
송곳 끝 모양으로 돌돌 말아서 송곳모양 반대쪽을 반 정도(못 구멍의 깊이에 따라) 잘라서 구멍에 밀어 넣고
벽의 평면에 돌출되지 않게 맞추고 구멍 둘레의 투들 투들한 벽지 둘레를 안쪽으로 오므려서 문지르게 되면
대개의 벽지들은 흰색 계통이라서 시커먼 못 구멍을 보는 것보다는 잘 나타나지 않아서 보기가 좋다. 또한 가구 등과 같은 곳은 이쑤시개에 접착제를 발라서 구멍에 끼워 넣고
숟가락 뒤쪽을 이용하여 문지르면 매끈해 지고 색상이 어울리지 않을 때에는 사용하고 있는 매직 등으로
약간만 찍어서 발라도 어울리지 않는 색이나 못 구멍을 그대로 보는것 보다 좋다.


 

자주 사용하는 욕실 하수구 냄새는:
욕실에서 냄새가 나는 것은 변기사용에서 일어나는 냄새도 있겠으나 자주 사용하는 물로 인해
하수구의 악취도 무시할 수 없고 위생상으로도 방치하는 것은 안좋다.
따라서 이럴 때에는 바닥의 거름망을 들어 내고 배수구에 머리카락 등 막힌게 있으면 제거해야 한다.
머리카락은 금방 부패되는 성분이 아니라서 주로 머리카락 걸린게 누적되면서
물이 제대로 흘러 내리지 못하면 머리 비듬 등 이물질이 고이면서 악취가 나게 되는데
걸린 것들이 잘 빠지지 않을 때에는 철사 옷걸이를 수직으로 펴서 고리를 구멍에 들어가게 조절하여 꺼 낼 수도 있고
그래도 물이 잘 내려가지 않으면 압축기를 사용한다.
일상생활에서 머리카락은 배수구로 흘러가지 않도록 유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또는 일상생활에서 배수관 세척제를 이용하여 항상 깨끗하게 관리하는 것도 중요한데
이 세척제는 화장실 배수구, 변기, 욕조, 세면대, 부엌의 싱크대 등에 사용하게 되면
찌꺼기를 녹이는 작용(머리카락은 잘 녹아 없어지지 않음)을 하므로
평소에 가끔 사용하는게 막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다.


 

페인트를 칠하기 전에 이렇게 하면:
페인트를 칠하고 나면 원치 않는곳에 페인트가 묻거나 또는 손톱에까지 페인트가 묻으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이럴 때에는 원치 않는 부분 (손잡이나 스위치 부분 또는 장판 가장자리와 같은 곳) 에
축축한 비누를 문질러 발라 놓고 페인트 칠을 하게 되면 나중에 페인트가 묻어도 쉽게 지워진다.


 

바퀴벌레 제거하기:
바퀴벌레는 특히 공동주택일 경우 전문 살충방지업체를 이용하여
자신의 가정에만 살충제를 뿌리면 된다고 생각한다면 큰 잘못된 생각이다.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 모두가 살충을 해야 보다 효과가 있다.
그 이유는 예를 들어 살충을 안한 집 바퀴벌레가 나중에 기어들어 오기 때문이다.
따라서 개인적으로 살충을 해도 잘 없어지지 않을 때에는
쌂은 감자에 붕산을 섞어 경단을 빚은 후 입구가 넓은 투명한 병에 넣어서 바퀴벌레가 잘 돌아다니는 곳에 놓아 두면
바퀴벌레가 좋아하는 감자 냄새에 붕산은 무색 무취로 병 속에 기어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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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티머스 G 카메라 화질 장단점은?

 

 

 

안녕하세요. 그남자 입니다. 오늘은 옵티머스 G 의 < 카메라 >의 능력을 보여 드릴까 합니다. 사실 그남자도 그러하지만 < 폰카 > 에게 

그렇게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하지만 최근에 들어서 옵티머스 G 의 경우에는 무려 < 1300만화소 >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이는 디카수준

의 화소라 할수가 있는데요. 그러다보니 당연히 호기심이 동했습니다. 과연 디카수준의 화질을 이끌어 낼수가 있을까요? 그러면 보실까요

 


  

옵티머스 G 카메라 실내사진

 

   실내사진의 경우에는 약간의 노이즈가 동반된다.

 

  

먼저 실내외 사진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기는 옵티머스 G 로 찍은 < IFC몰 >의 사진 입니다. 사실 이곳은 햇빛이 비추지 않는 곳이지요

지하3층이니 말입니다. 빛이라곤 < 조명 > 밖에 없습니다. 살짝 보시면 노이즈가 조금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 불만족스러운 퀄리티는

아닙니다.개인적으로 광량이 풍부한곳에서는 굉장히 좋은사진이 나올수 있다고 볼수가 있는 옵티머스 G 라고 할수가 있을듯 싶습니다.



  

옵티머스 G 카메라 실외사진

 

   하지만 창가의 경우에는 더욱더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

 

  

이곳은 창가 근처에서 찍은 사진인데요. 확실히 위의 사진에 비해서 좀더 깨끗한 느낌이 나실겁니다.이정도 수준이면 < 디카 > 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텐데요. 개인적으로 옵티머스 G 자체가 < 괴물폰 >으로 등극을 하면서 이러한 퍼포먼스를 이끌어 내는것이 참 신선합니다.

이제는 언제든, 옵티머스 G 와 함께라면 여러분들의 즐거운 순간을 결코 놓치지 않을꺼라는 생각을 해보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떠신가요



  

   디카야? 폰카야? 말하지 않으면 헷갈리겠다!!

 

  

이번에는 외부로 나와 보겠습니다. 더욱더 햇살이 풍부해진 야외에서는 개인적으로 사람들 DSLR 과 옵티머스 G 사진을 헷갈려 할정도로

의 맑은 사진을 보여줍니다. 개인적으로 아웃포커싱도 들어가면 좋겠다라고 생각을 해보는데요. 요즘은 어플을 통해서 그러한 기능들도

많이 존재를 하기 때문에 참조를 하시면 될꺼 같습니다. 오랫만에 옵티머스 G 를 가지고 야외 나들이를 하는데요. 이정도면 정말 좋다죠!



  

   카메라가 없다? 이제 옵티머스 G 가 있다면 문제가 없다.

 

  

나무사이를 삐죽 튀어나온 햇살이 유난히도 기분좋게 만듭니다. 최근에 들어서 SNS 활동이 활발해짐에 따라서, 이러한 사진에 대한 니즈

가 늘어나는 추세인데요. 특히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1300만화소의 카메라는 이런 퍼포먼스를 만들어 내는거 같습니다. 이제는 여러분

들에게 좀더 즐거운 소셜미디어를 즐길수 있을꺼라 생각을 해보는데요. 여러분들도 한번 옵티머스 G 와 함께 즐거운 출사를 떠나보시죠



  

옵티머스 G 카메라 접사

 

   접사는 좋다! 그러나 살짝 색은 옅다.

 

  

게다가 접사도 마음에 드는데요. 하지만 색상이 조금 < 옅다 > 라는 느낌이 듭니다. 좀더 진한느낌 이였거든요. 이러한 아쉬움은 존재를

합니다. 원색에 비해서 조금 옅은 색상을 띄는것이 아쉬움이긴 하지만 전체적인 < 화질 > < AF 잡기 >등은 만족스러운듯 싶습니다. 특히

식감을 제대로 표현을 한듯한 느낌이 마음에 드는데요. 사실 예전에는 폰으로 찍은 사진은 너무나도 확연하게 눈에 띌정도가 되었는데요

하지만 옵티머스 G 의 경우에는,  사실상 말을 하지 않으면 어떤 카메라로 찍었는지 헷갈릴 정도의 수준이 된다는것이 전 신기 했습니다.

 


  

   1300만 화소의 옵티머스 G 당신의 선택은?

 

  

자! 이렇게 만난 옵티머스 G 의 카메라화질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셨나요? 사실 스펙보다는 사진 하나가 오히려 여러분들에게 더 많은 이

야기를 해드릴수 있을꺼라 생각을 해봅니다. 무려 1300만화소의 화질, 최근에 나오는 디카 수준의 화질을 이끌어 낼수가 있는데요. 이제

여러분들은 디카를 부러워 하지 마세요. 옵티머스 G 가 여러분들에게 < 사진찍는 즐거움 >을 제공을 해드릴테니 말입니다. 그럼 이만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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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매출액,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은  

주가에 합리적으로 반영되어 있을까요?  


아래 3종목의 실적과 주가의 관계를 들여다보자!   

결국, 인트론바이오, 바이로메드와 비교분석 해보면 씨티씨바이오의 현재 주가는 실로 그냥 쓰레기   

수준에 불과 할 만큼 업계대비 초 저평가를   

받고 있었다는 왜곡된 밸류에이션임을 파악할 수 있다.   


● 종목 : 바이로메드   

● 52주 최고가 : 230,900원   

● 당시 시총 : 3조 2천 7백억원   

● 현재주가 : 149,300원   

● 현재 시가총액 : 2조 1천 197억원   

● 발행주식수 : 14,197,877주   

● 유통비율 : 85.39%   

● 매출액 : 77억원   

● 영업이익 : 11억원   

● 당기순이익 : 3억원   

●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율 : 342%   



ㅇ 종목 : 인트론바이오     

ㅇ 현재주가 : 82,000원     

ㅇ 시가총액 : 1조 1,144억원     

ㅇ 발행주식 수 : 15,038,462주     

ㅇ 매출액 : 118억 3,500만원     

ㅇ 당기순이익 : 15억5,800만원     

ㅇ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율 : 7,488.17%     

ㅇ 주목할 만한 최근 이슈 :     

-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SAL200의 임상 2a 시험 계획 승인     

- K99형 대장균 감염을 처치하는 방법에 대한 미국 특허 취득     


-----------------------------------------------     


ㅇ 종목 : 씨티씨바이오     

ㅇ 현재주가 : 15,250원     

ㅇ 시가총액 : 2,675억원     

ㅇ 발행주식 수 : 17,425,133주     

ㅇ 매출액 : 1,192억 3,000만원     

ㅇ 당기순이익 : 33억 6,000만원     

ㅇ 전년대비 영업이익 증가율 : 3,392.3%     

ㅇ 주목할 만한 최근 이슈 :     

- 국내 최초 미국 FDA 동물약품 사료첨가제 판매 승인     

(현재 남미, 중남미, 동남아 등 30여개국에 수출중)   

- 다국적 제약사 애보트와 개량신약 3종 5개 품목의 아시아 판권계약 체결     

- 작년 8월 캐나다, 대만 판매 승인     

- 다국적제약사인 페링에 아뇨증 치료제 ‘미니린’의 기술이전 계약     

- 필름형 발기부전치료제 실데나필(비아그라)은 이탈리아 1위 제약사인 메나리니와 판권계약 체결     

- 타다라필(씨알리스)이 대만 등 아시아 판권계약     

- 개발중인 신약 미국의 다국적 제약사와 기술이전 계약 및 판권 계약 진행 중 글로벌 판매 본격화     

- 제약사업부문은 전국 의약품 유통업체 PNK컨소시엄과 의약품 공동 마케팅(의약품 유통 사업에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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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 작품

이 영화를 보고 아네트 베닝을 좋아하게 됐다.

청순하고 고결한 느낌을 잘 표현한 작품인듯 하다.

 

영화음악의 거장 '엔니오 모리꼬네'의 음악으로도 잘 알려진 작품이다.

혹시도 못보신 분들이 계시다면 꼭 보길 바란다.

 

잘 못하는 연주지만 직접 피아노를 쳐서 녹음해 봤다.

 

94年作品

この映画を見てアネット・ベニングが好きになった.

初初しくて高潔な感じをよく表現したザックプムインドッする.

 

映画音楽の巨匠 'エンニオモリコだね'の音楽でもよく知られた作品だ.

もしも見られないg方々がいらっしゃったら必ず見てほしい.

 

間違う演奏だが直接ピアノを弾いて録音して見た.

 

 

피아노 연주 : 김우석

[piano : Kim, Woo 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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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장혁 주연, 곽재용 감독의 만남만으로도 2004년 최고의 기대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제작 아이필름)가 드디어 오는 6월 3일(목) 개봉일을 확정, 관객들 앞에 그 모습을 공개한다.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 한국, 중국, 홍콩 동시개봉

중국 · 홍콩 · 대만 등의 아시아 동시개봉으로 한국영화의 세계진출의 초석을 마련할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이하 여친소)는 홍콩 등과 개봉일을 같이 하는 차원에서 보통 다른 영화들이 금요일 개봉하는 것과 달리 이례적으로 목요일 개봉을 결정, 하루 일찍 관객들을 찾아간다.

 

아시아 각국 영화 관계자들 대상 홍콩 프리미어(특별 시사회) 진행

한편, <여친소>는 국내 개봉에 앞서 오는 28일(금) 홍콩(Place IFC)에서 시사회를 통해 아시아를 대표하는 영화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처음으로 그 모습을 공개한다. ‘영웅’ 및 ‘와호장룡’ 의 프로듀서로 홍콩 최고의 영화사인 에드코 필름의 대표인 빌콩이 제작비 전액을 투자한 <여친소>는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차원에서 첫선을 보이기 위해 홍콩에서 프리미어를 개최하기로 결정했다.
초국적 프로젝트인 영화인만큼 한국을 대표하는 영화인들을 비롯 아시아 각국의 유명인사들을 초대, 처음으로 선보일 <여친소>는 아시아인들의 영화 축제의 자리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람이 가득 느껴지는 2종 포스터, 슬픈 이별 속 따뜻한 희망 표현

포스터 가득 바람이 불어오는 듯한 <여친소>의 공식 포스터는 바람에 날리는 전지현의 긴 생머리가 묘한 슬픔을 안겨준다. 포스터에 얹혀진 카피 역시 “바람이라도 좋아, 널 느낄 수 있다면…”으로 영화 <여친소>에서 ‘바람’이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슬픈 이별’ 속에서도 따뜻한 희망을 보여주는 영화임을 강조하고 있다. <여친소> 포스터는 희미한 장혁을 애틋하게 바라보는 전지현과, 전지현 단독 2종의 포스터가 전국 극장가에 공개, 관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뿐만 아니라. 티저 예고편에서 잠깐 선보였던 유미의 Knocking on heaven’s door를 <여친소> 뮤직비디오에서 다시 만나볼 수 있다. 그 동안 얼굴을 드러낸 적 없던 유미가 홍콩판 뮤직비디오에는 그 모습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하였다.

 

영화 <내 여자친구를 소개합니다>는 사랑하는 여자친구를 남겨두고 떠나야 하는 명우와 그를 잊지 못하는 여자친구 경진의 가슴 시린 사랑이야기로 국내배급은 CJ 엔터테인먼트와 싸이더스 HQ의 자회사인 아이러브시네마에서 공동 진행한다.

                                                               - 리노다인(주) 사회부기자 제임스 라이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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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클루니... 넘넘 좋아했던... E·R에 나왔던..
피스메이커도 멋있었고... 황혼에서 새벽까지는 못봤당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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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 이래, 인간은 늘 전쟁을 해왔다.
권력을 위해, 영광과 명예를 위해, 그리고 때로는 사랑을 위해...

금지된 사랑이 일으킨 거대한 10년 전쟁

고대 그리스 시대, 가장 잔인하고 불운한 사랑에 빠지고 만 비련의 두 주인공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와 스파르타의 왕비 헬레네. 사랑에 눈 먼 두 남녀는 트로이로 도주하고, 파리스에게 아내를 빼앗긴 스파르타의 왕 메넬라오스는 치욕감에 미케네의 왕이자 자신의 형인 아가멤논에게 복수를 부탁한다. 이에 아가멤논은 모든 그리스 도시국가들을 규합해 트로이로부터 헬레네를 되찾기 위한 전쟁을 일으킨다. 그러나 전쟁의 명분은 동생의 복수였지만, 전쟁을 일으킨 진짜 이유는 모든 도시 국가들을 통합하여 거대한 그리스 제국을 건설하려는 야심이었다.

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절대적인 힘의 충돌

그러나 프리아모스 왕이 통치하고 용맹스러운 헥토르 왕자가 지키고 있는 트로이는 그 어떤 군대도 정복한 적이 없는 철통 요새. 트로이 정복의 결정적인 키를 쥐고 있는 것은 바다의 여신 테티스와 인간인 펠레우스 사이에서 태어난 불세출의 전쟁 영웅 위대한 전사 아킬레스 뿐. 어린 시절, 어머니 테티스가 그를 불사신으로 만들기 위해 스틱스 강(황천)에 담궜을 때 손으로 붙잡고 있던 발뒤꿈치에는 강물이 묻질 않아 치명적이 급소가 되었지만, 인간 중에는 당할 자가 없을 만큼 초인적인 힘과 무예를 가진 아킬레스는 모든 적국 병사들에게 공포의 대상이었다.

마침내 현실이 된 불멸의 신화!

그러나 아킬레스는 전리품으로 얻은 트로이의 여사제 브리세이스를 아가멤논 왕이 빼앗아가자 몹시 분노해 더 이상 전쟁에 참가하지 않을 것을 선언하고 칩거해버린다. 아킬레스가 전의를 상실하자 연합군은 힘을 잃고 계속 패하게 되고 트로이의 굳게 닫힌 성문은 열릴 줄을 모른다. 결말이 나지 않는 지루한 전쟁이 계속 이어지고 양쪽 병사들이 점차 지쳐갈 때쯤, 이타카의 왕인 지장 오디세우스가 절묘한 계략을 내놓는다. 그것은 바로 거대한 목마를 이용해 트로이 성을 함락시키자는 것....

금지된 사랑은 한 나라의 문명을 파괴시킬 만큼 거대한 10년간의 전쟁을 일으키고, 자존심을 건 양국의 싸움은 피바람 날리는 전쟁터에 불멸의 신화를 탄생시킨다.

스크린에 부활하는 호머의 대서사시 <일리아드>

"전쟁은 인간 내면에 감춰진 가장 선한 모습과 가장 악한 모습을 동시에 표출시킨다. 이 영화는 수만명이 싸우는 스펙터클한 전투씬도 압권이지만, 관객이 정말로 초점을 맞추고 봐야 할 것은 승리와 패배 속에 드러나는 인간 내면의 모습이다" - 볼프강 페터슨 감독

영화 <트로이>는 서구 문학의 초석이라 할 호머의 <일리아드>를 원작으로 한 작품. <일리아드>는 트로이 함락 3, 400년 후인 BC 8세기쯤에 쓰여진 것으로 추정된다. 그 이전부터 구전되어온 내용을 단지 정리, 기록만 한 것인지, 아니면 호머 자신이 직접 창작한 것인지는 불분명하지만 지난 3천 년간 이보다 세밀하고 구체적으로 전쟁의 공포를 묘사한 작품은 없었다. 그러나 페터슨 감독이 보기에 호머의 작품은 전쟁의 잔인함만이 너무 강조된 나머지 그 속의 휴먼드라마가 가리워져 있었다. 이에 새로운 각도에서 작품을 해석, 살아있는 인물들의 생생한 삶과 열정을 관객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트로이>를 완성하게 된 것이다.

세계적인 배우들이 한 자리에 모인 역대 최강의 캐스팅

<트로이>는 3,000년 전, 서로 얽히고 설켜 있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이야기를 현대의 스크린에 옮긴 작품. 수많은 캐릭터들이 등장하여 엮어가는 매우 '복잡한 구도'의 앙상블 영화인만큼 이 앙상블을 잘 구축할 수 있는 캐스팅의 묘가 필요했다. 더군다나 신화를 바탕으로 한 거대한 드라마를 재현한 작품이기 때문에 드라마틱한 감동과 함께 리얼함을 동시에 표현할 수 있는 배우들의 캐스팅이 작품 성패의 관건이었다. 영화의 명성에 걸맞게 <트로이>에는 젊은 신예 연기자들과 중진, 그리고 베테랑 연기자 등이 두루 기용돼 역대 최강의 캐스팅 라인을 형성하게 되었다.

세계적인 스타 브래드 피트, <헐크>에서 어두우면서도 힘있는 연기로 주목받은 에릭 바나, <반지의 제왕>으로 세계 영화팬들의 우상으로 떠오른 올란도 블룸과 신비한 미모로 눈길을 끄는 독일출신의 신예 여배우 다이앤 크루거를 비롯, 브렌든 글리슨, 브라이언 콕스, 숀 빈 등 평단의 호평을 받는 연기파 배우들이 줄줄이 출연한다. 또한, 아카데미상에 7회나 후보에 오르고 최근 아카데미 공로상을 수상한 원로 대배우 피터 오툴과 <닥터 지바고>의 히로인이자 은막의 대스타 줄리 크리스티, 섀프론 버로우, 빈센트 리간, 개렛 헤드룬드 등 전설적인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되어 최고의 앙상블을 선보이게 된 것.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배역은 두말할 것도 없이 주인공 아킬레스. 이 배역에 캐스팅된 브래드 피트는 외모는 물론이고 연기력과 흡인력을 두루 갖춘 최고의 배우. 브래드 피트야말로 카리스마 넘치는 용사이면서도 사랑과 질투심 때문에 방황하는 나약한 남자 아킬레스 역으로는 적격이었다는 게 감독의 변이다.

살아있는 신화와 전설이 된 노장, 두 배우의 역사적인 조우

맏아들 헥토르의 시신을 되찾아 오기 위해 적장 아킬레스를 찾아가 그의 손에 굴욕적인 키스를 하며 눈물 흘리는 늙은 트로이의 왕 프리아모스. 그리고 적국 왕의 부성애에 감동 받아 시신을 내주며, 살육으로 얼룩진 자신의 삶에 새삼 회의를 느끼는 젊은 용사 아킬레스... 이 영화에서 가장 극적이고 감동적인 장면으로는 트로이 국왕 프리아모스와 아킬레스가 만나는 장면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고도의 정신적 집중이 요구되는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페터슨 감독은 멕시코 한 호텔의 연회장을 통째로 빌려 세트를 제작했다. 완벽한 정적 속에서 배우들이 연기에 몰입할 수 있게 하려는 감독의 배려였고, 두 배우 역시 그 배려에 대해 훌륭한 연기로 보답했다.

"촬영장은 너무나 고요했다. 브래드는 연기가 끝난 후에도 멍하니 앉아있었다. 그는 거의 쇼크 상태였다. 그리고 피터 오툴, 그에 대해선 무슨 말이 따로 필요하겠는가?" 페터슨 감독은 당시 촬영장의 모습을 회상하면서 이 촬영씬은 영화인으로서의 자기 평생에 가장 기억에 남는 씬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브래드 피트 또한 그 장면을 잊지 못한다. "배우로서의 내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위대한 장면이었다. 특히 상대역이 피터 오툴이었기에 감동과 흥분은 더 배가됐다"고 고백했다.

'일리아드'의 신화와 역사 속의 '트로이'

트로이 전쟁의 근본적인 이유는 신화 속의 복잡한 관계 때문이지만 직접적으로는 파리스와 헬레네의 역할이 지배적이다. 그리스 신화 속에서 헬레네와 파리스의 사랑에 신들의 역할이 상당 부분 차지하고 있다. 신화에서 의하면 두 사람의 만남은 바다의 여신 테티스와 인간 펠레우스의 결혼식에 초대 받지 못한 불화의 여신 에리스가 좌중에 던진 황금 사과 한 개로 시작된다. 그 사과에는 '가장 아름다운 여신에게'라고 씌어져 있었고 세 명의 여신 헤라, 아프로디테, 아테나는 서로 자신이야말로 그 사과의 주인이라고 주장했다. 세 여신은 다른 신들에게 판결을 부탁했지만, 다른 신들 역시 골치 아픈 일에 끼기 싫어 판결을 거절한다. 그러던 어느 날, 어머니가 꾼 불길한 태몽 때문에 양치기로 살고 있었던 트로이의 왕자 파리스에게 판결을 부탁하게 된다. 아테나는 지혜를, 헤라는 세계를 지배할 권력을, 아프로디테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인과 짝을 지어주겠다고 약속했고 파리스는 아프로디테를 사과의 주인으로 선택한다. 그 약속대로 파리스는 헬레네와 사랑을 맺게 되지만 이미 유부녀였던 헬레네와의 사랑은 트로이 전쟁의 불씨가 되고 만다.

호머의 서사시 <일리아드>에 등장하는 신들은 실제로 인간들을 돕거나 배신하는 살아 움직이는 존재로 그려지지만 영화 <트로이>에서는 종교적, 문화적인 한 부분으로 등장할 뿐 직접적으로 등장하지는 않는다. 물론 아킬레스의 모친인 바다의 여신 테티스가 잠깐 등장하지만, 그녀도 신이라는 신분만 잠깐 언급될 뿐 인간적인 면모가 더 부각되어 나타난다. 영화의 리얼리즘을 완성하기 위해선 필연적인 선택이었다는 게 감독의 설명이다.

2억불의 제작비가 투입되어 완성된 장대한 대서사극

감독의 입장에서 장대한 스케일 속에 휴먼드라마를 담아낸다는 것은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해 감독은 시대물에 경험이 풍부한 나이젤 펠프스를 미술감독으로 선택했다. 나이젤을 필두로 한 디자인 팀은 작품배경의 철저한 고증을 위해 영화제작 전부터 각종 참고자료와 서적을 탐독했다. 가장 큰 문제는 최대한 사실적이고 현실적이면서도 또한 서사적인 느낌을 살리는 것. 이에 디자인 팀은 극의 배경인 BC 1,200년경에 세계 문명을 주도하고 있었던 미케네 문명과 이집트 문명의 특징을 조합해 화면에 담기로 했다. 미케네 문명의 예술성과 이집트 문명의 스케일을 조화시켜 사실성과 서사적 장대함을 동시에 표현키로 한 것이다.

터키의 유적지 발굴터에서는 층마다 다른 여러 개의 고대 도시들이 발견되었는데 그 중 여섯 번째 층인 '트로이 6 '이 바로 트로이 유적지다. 디자인 팀은 터키에서 발굴된 많은 유물과 사료가 소장돼있는 대영 박물관에서 얻은 고증 자료를 기반으로 이 '트로이 6' 유적지를 세트로 복원했고, 이에 총 2억불의 제작비로 완성된 대서사극 <트로이>의 배경이 완성된 것이다.

75,000명의 엑스트라가 벌이는 어마어마한 스케일의 전투 장면

그리스 연합선대가 상륙하는 해변과 트로이 시내와 트로이 궁전, 성곽 밖 전투장 등 초반 이후부터 주 무대가 되는 트로이 시 내부와 주변을 비롯해 그리스 본토와 테살로니아 계곡, 스파르타 왕국 등이 극의 배경으로 등장한다. 제작진은 이 각기 다른 문명들을 확실히 차별화해서 화면에 담았다. 아가멤논 왕의 미케네 왕국은 황금과 부의 나라로, 스파르타는 다소 황폐한 무채색의 나라로, 트로이는 수풀이 우거진 초록의 나라로 표현했다. 이 장면들의 로케이션 장소는 런던과 말타 그리고 멕시코였다. 실내 촬영은 런던 40마일 외곽에 위치한 셰퍼톤 방음 스튜디오에서 이뤄졌고 트로이 성의 세트는 멋진 절벽과 바위들이 절경을 이루고 있는 말타에 세워졌다. 그러나 말타에는 장대한 스케일의 전투씬에 걸맞는 장소를 찾을 수 없었다. <트로이>의 제작진은 이전의 그 어떤 영화도 시도하지 못했던 사상 최강의 전투씬을 보여주기 위해 수천대의 전함을 컴퓨터 그래픽으로 채워 넣을만한 넓이의 해안과 75,000명의 어마어마한 숫자의 병사들이 전투를 벌일 벌판이 필요했고, 적당한 장소를 찾던 끝에 결국 이 장면 촬영은 멕시코에서 이루어지게 되었다.

200명의 기술자와 500명의 인부가 동원된 12,240평 넓이의'트로이 성'

2003년 4월 런던 셰퍼톤 스튜디오에서의 실내 촬영을 시작으로, 영화는 본격 크랭크인 됐다. 스튜디오 촬영이 끝난 후에는 말타에서 다시 야외 촬영이 계속되었다. 말타는 트로이 전쟁 보다 2천년 더 앞선 시대의 유적까지 간직되어있는 고대 문화 유산의 보고. 그러나 현존하는 유적들이 BC 1,200년 당시의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는 게 문제였다. 그래서 디자인 팀은 모든걸 새로 만들어야 했다. 500명의 말타인 인부와 200명의 영국 기술자들이 2003년 초부터 현대판 '트로이 성' 건설에 동원되었고, 그들의 노력으로 17세기 군 요새였던 리카솔리 요새에 약 10에이커(약 12,240평)넓이의 트로이 성 외곽 세트가 들어서게 된 것이다.

건물 4층 높이로 실제 제작된 12.192미터의 트로이 목마

트로이 목마는 이 영화 미술작업의 핵심이었다. 목마를 만들기에 앞서 디자인 팀은 우선 많은 자료들을 찾아보았다. 당시 상황으로 그리스 군은 불에 탄 목조 선박을 재료로 불과 12일 동안에 급히 목마를 제작할 수밖에 없었고 모양새는 트로이 군이 종교적 숭배물로 받아들이고 성안으로 끌고 들어갈 정도로 트로이의 종교적 색채를 띄는, 다시 말해 그리스 군 입장에서는 다분히 이교도적 느낌을 주는 디자인이었을 것으로 추정하게 된다. 이러한 자료에 따라 컨셉 아티스트 3명이 목마를 디자인 하고, 이 디자인 스케치대로 12인치 짜리 모형을 제작했다. 그리고 이 모형을 바탕으로 폴리스틸렌을 재료로 한, 보통 건물의 4층 높이인 40피트(12.192m)의 초대형 실물 목마를 제작했다.

영화 사상 최초로 버츄얼 스터트맨 기법이 도입된 스펙타클한 전투 장면

<트로이>에는 수만명이 벌판에서 격돌하는 전투씬이 자주 등장하는 데, 이 장면을 위해 영화사상 최초로 '버츄얼 스턴트맨'기법이 도입되었다. '버츄얼 스턴트맨'기법은 옥스포드 대에서 실시한 인간행태에 관한 신경생물학적 연구 과정에서 의료용으로 개발된 '엔돌핀'이란 이름의 소프트웨어. 이 소프트웨어를 이용하면, 외부에서 어떤 자극이 가해졌을 때 진짜 인간이 반응하는 것과 똑같은 반응을 보이는 가상 캐릭터를 만들 수 있다. 따라서, 고정된 데이터에 의존하는 기존의 컴퓨터 그래픽과 달리 '엔돌핀'의 캐릭터는 인간과 똑같이 독자적으로 주변 상황을 느끼고 대응하는, 더욱 사실적인 가상 캐릭터 완성을 가능케 했다.

영화 사상 가장 고증이 완벽한 궁중 의상

호머의 <일리아드>에 묘사된 의상과 갑옷은 트로이 전쟁 3, 400년 이후인 호머가 살았던 시대의 의상에 가깝기 때문에 의상팀은 BC 1,200년 시대를 새롭게 재현해야만 했다. 그러나 그 당시 사람들이 입었던 의상을 고증할만한 자료는 그리 많지 않았다. 그래서 의상팀은 수많은 박물관에서 닥치는 대로 카탈로그를 수집했고 대영 박물관에 날마다 출근하다시피 하며 그 시대 의상을 연구했다. 전시물들에 너무 가까이 접근했다가 경보기가 울린 적도 여러 번이라고. 덕분에 영화 사상 가장 고증이 완벽한 궁중 의상을 제작 할 수 있었다고 한다.

실제 전투씬을 대비한 혹독한 승마훈련

시대물에 출연하는 배우들은 특히나 말을 타야 하는 경우가 많다. 게다가 <트로이>의 출연진들은 고증에 따라 안장 없이 말을 타야 했던 것. 그 중에서도 그리스 군의 총사령관인 헥토르 왕자 역을 맡은 에릭 바나는 고충이 더 컸다. 80여 명의 기병들을 거느린 장수인 만큼 다른 배우들보다 훨씬 더 능숙하게 말을 다룰 줄 알아야 했지만 공교롭게도 그는 아예 말을 탈줄 몰랐기 때문이다. 그래서 촬영이 시작되기 전부터 고국인 호주에서 혹독한 승마 훈련을 받았다. 전투씬을 촬영할 때 말과 사람들이 뒤엉켜 싸우다 보면 말에서 떨어질 경우가 있기 때문에, 실제 전투처럼 주위에서 에워싼 채 마구 끌어내리는 6~8명의 사람들을 상대하며 말에서 떨어지지 않고 버티는 훈련을 받았다. 그렇게 힘들게 훈련을 받았지만 실제 촬영할 때는 오히려 멋진 순간이 더 많았다고. 극 중에서 형제 지간인 올란도와 함께 말을 타고 해변을 달리는 장면을 찍을 때마다 서로를 바라보며 너무 환상적이라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제공 : 워너브러더스 픽쳐스
주연 : <오션스 일레븐> <파이트 클럽> 브래드 피트
<헐크> 에릭 바나
<반지의 제왕> <캐리비안의 해적> 올랜도 블룸
<엑스맨2> 브라이언 콕스
<반지의 제왕> 숀 빈
<갱스 오브 뉴욕> 브렌단 그리슨
<아라비아의 로렌스> 피터 오툴
감독 : <퍼펙트 스톰> 볼프강 페터슨
각본 : <25시> 데이빗 베니오프
촬영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로저 프랫
미술 : <진주만> 니겔 펠프스
편집 : <해리포터와 비밀의 방> 피터 혼스
음악 : <포제션> 가브리엘 야레
 







 

ㅋㅋ 트로이에 나왔던 에릭바나... 트로이왕국에 첫째 아들인 헥트로로 나왔어여..

넘넘 멋있었다는... 브래드피트보다 더 멋있었어여.. *^^*

영화보고 찾았더니.. 헐크에 주인공이였더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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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기적인 그녀에 이은 곽재용 감독의  작품입니다.

사실 처음엔 그저 영화가 예상보다 좋았다는 주위의 추천으로 봤는데...역시 곽재용감독이었습니다 

내용은 고전처럼 유치하지만 순수하고 아름다운...(그래서 클래식........)

조금은 뻔한 스토리에 과장된 우연이 있었지만 마지막에 꽤 큰 감동을 주더군요

그리고 이 영화를 통해 조승우라는 괜찮은 배우도 알게되고...

조승우..예전에 춘향뎐에 나왔었죠
배우들의 연기는 조승우나 기타 조연,예진양까지는 괜찮았는데....
조인성군은....ㅡㅡ;;
발리에선 그나마 좀 나아진 모습을 보여줬지만 여기선 아직이더군요...
꼭 예전에 송승헌이 빙우나 기타 영화에서 어설픈 눈빛연기 하는 것과 비슷했습니다.
'개인적'인 소견이니 조인성씨 팬들은 태클 많이 걸어주세요
 
그래도 이씬은 정말 좋아합니다 ^^
 
그외는 모두 좋았습니다.
특히 중간에 조승우의 월남전쟁씬이 있었는데 어설프지도 않았고, 이런 로맨스영화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또한 배경음악도(OST) 좋았고 영화 분위기와 잘 어울렸던것 같았습니다.(너에게난 나에게 넌,고백,..등)
영상도 깔끔하고 이뻤습니다.특히 조승우와 손예진의 시골배경은 우리나라 시골이 이렇게 아름다웠구나 할 정도로 좋은 장면이 많이 나왔습니다.
 
 
 
준하와 주희..
 
마지막으로 좋아하는 씬을 꼽으라면 역시 월남에서 돌아온 준하와 주희의 재회씬
꽤 슬프더군요.이장면이 영화의 거의 끝일줄 알았는데 조인성 얘기가 또 나오더군요. ㅡㅡ;;
 
 

"완벽하게 속일수 있었는데...."

 

 

창밖을 봐
바람에 나무가지가 살며시 흔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귀를 기울여 봐
가슴이 뛰는 소리가 들리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눈을 감아 봐
입가에 미소가 떠오르면

네가 사랑하는 사람이 널 사랑하고 있는 거야


준하가 주희에게 쓴 편지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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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년 전 세계를 뒤흔들었던 제임스 카메론감독의 작품입니다.

물론 모르시는분은 없을듯...전 고딩때 서울극장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역사적으로 가장 호화롭고 비극적인 여객선 '타이타닉'호의 처녀항해와 침몰을 배경으로, 그 안에 남녀의 로맨스를 그린 재난 영화라고 할수 있을듯...(복잡ㅡㅡ;;)

 

 감독과 주연배우들이 꽤 빵빵허네요.

터미네이러 1,2의 제임스 카메론 감독..나보다 조금 더 잘 생긴 빛갚으리오형, 팔뚝이 꽤나 인상 깊었던 케이트 윈슬렛...

 

 

 

 

 

 

 

 

 

 

 

 

 

 

 

 

 

 

 

 

 

 

 

 

          레오나르도 빛갚으리오                                 케이트 윈슬렛

 

얼마전에 헐리우드 통신이라는 프로그램에서 잠깐 빛갚으리오형을 봤는데 마약땜시롱 약간 초췌하고 살찐 모습에 조금은 안타까웠습니다.

 

 타이타닉은 아카데미상에 무려 14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어 그중 11개부분에서 수상했으며,

 경제적으로 박스오피스 15주간 1위를 차지하면서 최초 전세계 10억 달러 돌파라는 신기록을 세우고 영화의 OST 앨범은 전세계적으로 약 3600만장이 팔려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OST로 기록됐습니다.(전에 타이타닉에 대해 발표수업 했던.....그래서 살포시 써먹어 봅니다 --;;)

 이런 신기록들을 내며 제임스 카메론은 타이타닉으로 헐리웃에서 다시 한번 "i'm the king of the world'를 외쳤습니다.

"I'm the king of the world~!"

 

 이렇게 작품성보단(작품성이 아주 없다는건 아니고) 상업적인 면이 큰 영화이긴 하지만 제게 있어서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기억에 많이 기리 남은 영화였습니다

 

 좋아하는 씬은 로즈의 몸을 스케치 해주는 씬이 가장 마음에 듭니다.(결코 로즈의 누드때문이 아님을 밝힙니다  --;;)  

 스케치 하면서 (로즈의 시선에서)잭의 날카로운 눈빛이 클로즈업 될 때..극중 로즈 만큼이나 저에게도 그 눈빛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끝으로  영화내에서 주인공들도 멋있었지만, 배가 침몰하는 상황에서 손님들이 불안해 하지 않게 계속 연주해주던 연주자들도 정말 멋지고 감동적이었습니다.ㅠㅠ)

Jack : You must promise me that you'll survive...


That you won't give up. No matter what happens..


no matter how hopeless...


Promise me now, Rose. And never let go of that promise.


살아 남을 거라는 약속 꼭 지켜줘야 해. 절대 포기 하지 않겠다고.
무슨 일이 있어도.. 아무리 절망적인 상황이라도...
지금 약속해 줘, 로즈. 반드시 약속을 지킬거라고
<Titanic 타이타닉> 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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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연히 보게 되었는데 그 여운이 꽤 길게 남았던....

특히나 엔딩때 흐르는 OST가 정말 좋은 영화.(꽤 유명하죠^^)

 

 

모리츠 블라이브트로이, 틸 슈와이거

 

 영화는 독일영화입니다.독일 감독 토마스얀의 데뷔작이며 개봉하자 꽤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제가본건(어쩔수 없이 어둠의 경로^^;;) 영어로 더빙되어 있었는데 보는 내내 꽤 거북하더군요 ㅡㅡ;; 역시 영화는 원어로 보는것이 좋은듯 (티비에서 방영해줄때 한국어로 더빙해주는 영화는 좋지만....)

줄거린 대략 불치병에 걸려 몇 일 밖에 살지 못하게 된 시한부 환자 둘이 바다로 가면서 갱들과 경찰들에게 쫓기며 벌어지는 에피소드와 여정을 그리고 있습니다.

 

 가장 좋아하는 씬은 역시 긴 여운이 남고 감동적인 엔딩.

엔딩 크레딧이 끝나면  에피소드가...

 


 

 
 


 

 
"천국에선 말이야 항상 바다애기만 한대.
한번도 바다를 보지 못한 사람은 대화에 낄 수 가 없지.
    거기에서까지 외톨이가 되고 싶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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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나면 따뜻해지는  휴먼드라마 입니다.

〈제리 맥과이어〉는 프로스포츠계의 감춰진면을 보여줍니다.

 돈보다는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에이전트 제리(탐 크루즈)와  그의 유일한 고객 로드(쿠바구딩주니어)의  이야기를 다룬영화..

 


 

탐...ㅡㅡ;;
 
나온지 꽤 된 영화지만 너무 좋아서 케이블에서 해줄때마다 빼놓지 않고 보고 또 보는 영화.
브릿짓 존스의 일기,시카고의 르네젤위거도 나오네요.(므흣...)
 


 

르네...
 
잘나가는 에이젼트 제리가  자신의 직업과 인생에 회의를 느끼며 오로지 돈으로 이루어진 에이전트와 선수와의 관계를 고쳐보려 회사에 제안을 하다 바로 해고 당하죠.
하지만 자신의 신념대로 자신의 유일한 고객 로드와 갈등을 겪어가면서 소신대로 사업을 진행해 나갑니다
인간관계가 중요하다는 제리와 제리의 유일한 고객이 된 천방지축 미식축구선수 로드(쿠바 쿠딩 주니어)가 바라는 것은 오직 ‘’ ....
 로드가 노상 입에 달고 사는 말은 “쇼우 미 더 머니!”....
감독의 빼어난 균형감각이 제리의 아름다운 꿈 못지 않게 로드의 솔직한 욕망 역시 밉지 않게 느껴지도록 만들어 줍니다.
 


 

Show me the money!!
 
그 외에도 르네 아들로 나왔던 조나단 립니키가 아주 귀엽게 나오져.
 


 

조나단 립니키...
 
대사중에 "가슴이 비었다면 머리는 아무 소용없다" 라는 말이 기억에 많이 남네요...
 
일과 사랑이라는 삶에 있어선 절대적일수밖에 없는 두가지의 갈림길에서 인생의 진정한 의미란 혼자만으론 채울수 없다는걸 느끼게 해주는 영화..
날 채워줘...


 

 
"You complete me.."
"날 채워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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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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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맛집 중 양양횟집 추천 할만한 사계절횟집에 얼마전 다녀왔습니다.

지난 주말 부모님을 모시고 양양 쏠비치리조트에 놀러갔다가 오는길에 아버지께서 회를 드시고 싶다하셔서요^^

그래서 부리나케 양양맛집을 검색하던 차에 사계절횟집을 알게되었죠.

양양횟집으로 추천을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네비를 찍고 찾아갔는데, 간판이 크게 나와 있어서 찾는것은 그리 어렵지 않았습니다.슈퍼맨

 

 

입구 옆에 횟집 차량이 있길래 뭔가 했더니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서 픽업서비스를 한다고 하더군요.

양양맛집 찾아 여러 지역에서 많이들 오시길래 서비스 차원에서 준비를 했다고 합니다.

뭐 제가 이용할 일은 없지만.. ㅎㅎㅎ

 

 

생각외로 꽤 크더라구요..식당안이 넓어서 단체 손님도 받을 수 있고,

테이블 사이 공간도 넓어서 쾌적한 환경이었습니다.

공간효율 최대한 활용한다고 다닥다닥 테이블 붙여 놓은 음식점들 있는데

개인적으로 그런곳들은 시끄럽고 복잡해서 비추하거든요...짱나

 

 

주차장도 넓게 있어 편하게 주차까지 완료!!

 

 

사계절횟집 바로 앞에는 바닷가라 창가쪽에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면서 먹을 수 있다는 장점도 있더군요. 오키

 

 

자연산활어 전문점으로 양양횟집 추천을 받은 사계절횟집 답게 다양한 물고기와 해산문들이 수족관에 한가득!!

이녀석들을 먹을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군침이 도는군요...ㅎㅎ 요리

 

 

메뉴판을 펼쳐봤는데 가격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착한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뭐 각자 체감 금액이 틀리겠지만, 이 정도면 훌륭하죠.^^

 

 

회를 주문하고 빠르게 스끼다시가 다 셋팅이 되었는데요.

정확하게 숫자를 세보진 못했지만, 한 30가지 정도의 음식들이 나오지 않았나 싶은데요..

엄청나게 다양하게 나온 스끼다시에 저희 어머님은 홀딱 반하셨답니다. 사랑해

 

 

오징어회, 가리비, 오징어순대, 미역등등 맛있어 보이죠?^^

 

 

바삭바삭 고소하게 튀겨진 새우, 고추, 고구마 튀김.

애들하고 같이 가시는 분들은 아마도 애들이 순식간에 다 해치울듯..ㅎ

 

 

잠깐 사진을 한장 찍는다고 해서 어쩔 수 없이 수저도 못들고 계신 어머님이 보이네요..^^

이정도 상차림인데 빨리 안 먹으면 서운하죠..ㅎ

 

 

개인적으로 저 위에 보이는 부침개가 너무 맛있었어요..

제가 매운것을 좋아하는데 중간중간 들어간 청양고추가 식감을 완전 자극하거든요..^^

 

 

횟집 스끼다시에서 빠질 수 없는게 바로 생선구이죠..ㅎㅎ

노릇노릇 잘 구워지기도 하고 살도 많아서 좋습니다.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초밥도 올라왔습니다.^^ 이거 없으면 서운하죠.ㅋㅋ

 

 

조개탕인데요, 버섯, 야채등과 어우러진 담백하고 시원한 하얀 국물에

청량고추로 얼큰한 맛을 내주어 입맛을 돋구는 그 맛!

먹어보지 않았으면 말을 못하죠..ㅎㅎ

 

 

스끼다시만 먹다보니 어느덧 우리 일행의 머리속에는 잊혀졌던 메인 요리의 등장!!

두툼하게 썰어져 있으면서도 양도 많아서 저희를 즐겁게 했습니다..ㅎ

 

 

저 쫄깃쫄깃한 회들을 고추냉이장이나 초고추장에 찍어 먹는다는 생각해보세요..ㅋㅋ

벌써 군침이 도시죠? 아마 오늘 저녁은 회를 먹고 싶다는 생각이 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래도 양양맛집으로 소문난 사계절횟집 만한 곳이 없을겁니다.

 

 

양양횟집 추천 사계절횟집의 끝판왕!

느끼했던 입맛을 한방에 날려줄 매운탕 입니다.

 

 

이 시원하고 매콤한 국물에 아버지와 소주한잔을 하는데 캬~~말이 안나올정도입니다.

둘이서 소주 3~4병은 순식간에 해치울 수 있는 힘을 주는 맛이죠..대박

 

우연찮게 아버님께서 회를 드시고 싶다는 말에 찾아간 양양맛집.

양양횟집 추천 해달라고 하니 다양한 분들이 알려주셨지만 그중에서도 정말 최고인거 같은데요.

음식맛이 좋아서 기분도 좋았지만 사장님께서 이것저것 먹은 음식들 리필을 시켜도

짜증 한번 안내시고 많이 드시라고 계속 가져다 주셔서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ㅎㅎ

요즘은 음식점가서 반찬들 더 시키면 눈치 주는 곳들도 만찮아요.

 

양양에 놀러가시는 분들이라면 한번쯤은 가봐도 괜찮을 곳이라고 추천을 합니다.

자가용이 있으시면 편하겠지만, 없으신 분들은 픽업을 해주니

미리 전화하셔서 픽업요청을하시구요, 바닷가 보이는 창가를 앉고 싶으시면 미리 예약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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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떠난 그후로 내 눈물은 얼수 없나봐..
얼어 붙고 싶어도 다시 흐르는 눈물때문에
널 잃은 내 슬픔에 세상이 얼어도
 날이 선 미움이 날 할켜도
뿌리 깊은사랑을 이젠 떼어 낼수 없나봐
처음부터 넌 내몸과 한몸 이였던것 처럼
그 어떤 사랑조차 꿈도 못꾸고
이내 널 그리고 또 원하고
난 니이름만 부르짖는데
다시 돌아올까 니가 내곁으로 올까
믿을 수가 없는데
믿어주면 우린 너무 사랑한
지난날 처럼 사랑하게 될까
그때의 맘과 똑같을까
계절처럼 돌고 돌아 다시 꽃피는 봄이 오면
기다리는 이에게 사랑말곤 할게 없나봐
그 얼마나 고단한지 간음도 못했었던 나
왜 못보내느냐고 
 왜 우냐고
자꾸 날 꾸짖고 날 탓하고
또 그래도 난 널 못잊어
다시 돌아 올까
니가 내 곁으로 올까 믿을수가 없는데
믿어주면 우린 너무 사랑한
지난날 처럼 사랑하게 될까
그 때 그 맘과 똑같을까
계절처럼 돌고 돌아 다시 꽃 피는 봄이 오면
참 모질었던 삶이 었지만
늘 황폐했던 맘이지만
그래도 너 있어 눈 부셨어
널 이렇게도 그리워 견딜수가 없는건
나 그때의 나 그날을 내 모습이 그리워
시간에게 속아 다른 누굴 허락 하고
다른 누군가에게 기대 서롤 묻고 산다 해도
날 기억해줘 한순간이지만
우리들 사랑 했다는건
너와나눈 사랑은
참 삶보다 짧지만 내추억속에 사는 사람이
영원할테니깐 꼭 찬란했다 찬란했던
그 봄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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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는다는 건...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다시 시작하는 게 어려운 거지...

그렇다면.. 어디서부터 잊어야 하나... 쉬운일이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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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선이 이제는 지겹다는... 선영이..^^

     차라리... 여객선에서 일하는 편이 낫겠다고 말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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